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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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6명·사망자 4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6명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06명 늘어난 누적8만8922명이다. 국내발생 382명, 해외유입 24명 등이다.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48→416→332→357→440→396→406명으로 300~400명대를 오르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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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1호 접종자는 61세 복지사
오늘(26일) 드디어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이날 오전 9시부터 전국의 5803개 요양병원·요양시설에서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 28만948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활용한 예방접종이 시작됐다.국내 백신 첫 접종자는 요양병원 근무자 61세 이경순 씨다. 그는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백신 주사를 맞았다.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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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적발 수 매년 100건 이상 증가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적발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적발 건수는 2017년 403건, 2018년 627건, 2019건 718건으로 매년 100건 이상 증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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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396명...내일부터 백신 접종 시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소폭 감소해 396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96명 늘어난 8만85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40명)보다는 44명 줄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369명, 해외유입이 27명으로 나타났다.국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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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시흥에 여의도 4.3배 '일산급' 3기 신도시 들어선다
국토교통부가 24일 발표한 2·4대책의 1차 신규 공공택지에 경기도 광명 시흥지구가 선정됐다.이에따라 광명 시흥 신도시의 면적은 1271만㎡이며 이곳에서 7만호의 주택이 공급된다. 이는 지금까지 나온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서울 여의도의 4.3배에 달한다.정부는 광형 시흥을 서울과 인접한 서남부축 발전의 거점이 되는 자족도시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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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이나 이산화탄소까지 환기
2004년 정민테크 설립, 2005년 ㈜경동 나비엔 가스보일러 점화자치 개발, 2008년 ㈜귀뚜라미 보일러 배기 FAN 게발 및 양산, 2012년 열 회수형 환기장비 개발 및 양산, 2014년 산업통상 자원부에 부푸, 소재 전문기업 인증, 2016년 에너지 관리공단에 소용량 세대 바이패스형 열 회수 환기 장비 고효율 인증, 2018년 공기청정형 전열 교환기 개발완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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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가상 인물 명의 처발전 발급한 의사에 벌금 300만원
의사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 인물의 명의로 처방전을 발행했다면 의료법 위반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형사1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마취과 전문의인 A씨는 2016년 4월 평소 알고 지내던 제약회사 직원 B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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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오늘 첫 출하...26일 본격 접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오늘(24일) 안동에서 첫 물량이 출하됐다.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경북 안동 SK바이오사이언스가 위탁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5만명분(150만회분) 가운데 첫 물량이 출하돼 경기 이천 물류센터로 이송된다.이날 출하된 백신은 전국 요양병원·요양시설, 정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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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0명...다시 4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40명으로 확인되며 나흘만에 400명대를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40명 늘어나 누적 8만8120명이라고 밝혔다. 국내감염은 417명, 국외유입 사례는 23명이다.설 연휴 이후 600명대까지 올라갔던 코로나19 신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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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보수단체 "3.1절 광화문 집회 준비"...경찰 "불가"
지난해 광복절에 이어 올해 3.1절에도 일부 보수단체들이 광화문 광장 집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해 광복절 집회를 기점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규모 확산을 했던 점을 들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김경재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22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