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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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현행 거리두기 2단기 연장...5인 모임금지도 유지"
정부가 오는 14일 종료 예정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앞으로 2주간 더 연장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현행대로 유지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14일로 종료되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하고자 한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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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보이스·메신저피싱 피해구제신청 건수 14만 건
지난 2년간 보이스·메신저피싱 피해구제신청 건수는 142,700건 발생했으며, 피해액만 1조 1,1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년간 보이스·메신저피싱 피해구제신청 건수는 2018년 70,218건, 2019 72,488건으로 총 142,700건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2018년 4,440억원,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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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65명...사흘째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65명으로 확인되며 사흘 연속 400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느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65명 늘어 누적 9만4198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4명, 국외유입 사례는 21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444명 가운데 333명(75.0%)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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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후 척수염' 국민청원 등장...당국 "인과성 평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척수염 증상이 나타나는 등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왔다.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코로나 백신 부작용 인정 및 보상이 정말로 가능한지 의구심이 듭니다'라는 제목의 글에 따르면 기존에 기저질환이 없던 20대 남성이 아스트라제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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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직원, 익명 게시판에 "부러우면 이직하든가" 막말 글올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제3신도시 예정 토지 '땅투기'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며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직원들의 적반하장 식 반응이 드러나면서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9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최근 LH 직원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쓴 ‘내부에서는 신경도 안 쓴다’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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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0명...백신 접종 44명 넘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70명으로 확인되며 다시금 4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70명 늘어나 누적 9만373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5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이다.신규 확진자 470명 중 138명은 서울에서 발생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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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에 그릇 휘둘러 상해입힌 여성...헌재 "정당바위"
성추행범에게 들고있던 그릇을 휘두른 상해를 입힌 여성이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헌법재판소가 이는 부당하다며 취소 처분을 내렸다.헌재는 9일 성추행 피해자 A씨가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에서 A씨의 청구를 인용했다고 밝혔다.지난 2018년 10월 A씨는 같은 고시원에 사는 B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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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446명·사망 3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주말동안 검사수가 줄어들어 확진자수도 감소하는 '휴일 효과'가 사라진 것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6명으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9만326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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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증가하는 대포폰...5년간 검거 건수 2배 이상 증가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이용되는 대포폰 검거 건수가 지난 5년간 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대포폰 사용 범죄 적발 검거 건수는 2016년 838건, 2017년 962건, 2018건 645건, 2019년 1,257건, 2020년 1,702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중 검거된 인원은 2016년 1,137명, 2017년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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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불법이용자 노려 정보유출·PUP설치하는 악성코드 주의보
안랩(대표 강석균)이 개발 소프트웨어의 불법 설치파일로 사용자를 유도해 악성코드와 PUP 파일을 동시에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먼저 공격자는 불법 다운로드 사이트 등을 이용해 개발 소프트웨어의 크랙으로 위장한 악성 파일을 유포했다.크랙(Crack)이란 무단복제·불법 다운로드 방지 등 기술이 적용된 상용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