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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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생일파티 해명에 "쓰레기 같은 변명"이라며 반박한 공무원
조광한 경기도 남양주시장이 시청 공무원을 동원해 5차례에 걸친 생일 파티를 열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직원들이 축하해 준다고 찾아온 것”이라고 해명한 가운데 이를 놓고 한 공무원이 “쓰레기 같은 변명”이라고 반박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2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공무원 라운지에는 ‘남양주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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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첫째 닮았네"...구미 친모, 친딸로 속였다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친모로 추정되는 석 씨(48)가 큰딸(22)에게 보낸 메시지 일부가 공개됐다. 석 씨는 "둘째가 첫째를 닮았다"며 큰딸에게 아이 바꿔치기를 속인 정황이 드러났다.24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석씨는 딸 김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눈썹 빼곤 둘째가 첫째를 닮았다”고 말했다. 석씨가 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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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0명...누적 10만 넘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30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최초 발병 이후 430일 만에 누적 확진자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428명)보다 2명 늘어난 430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10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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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사문서·유가증권 등 위조·변조 지능범죄, 연평균 37만 4천 건 이상 발생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최근 4년간 발생한 지능범죄 적발 건수는 연평균 37만 4천 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강기윤 의원은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4년간 지능범죄 적발 건수는 △2016년 356,600건, △2017년 340,276건, △2018년 382,120건, △2019년 416,963건으로 한해 평균 37만 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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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8명…다시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8명으로 집계되며 다시금 4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롼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428명 늘어나 누적 9만9846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11명,, 국외 유입은 17명이다.국내 신규 확진자 411명 가운데 30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3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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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야산서 화재...9시간동안 20ha 불태우고 진화
강원 홍천군 화촌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9시간 동안 산림 20㏊를 불태우고 진화됐다.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52분께 홍천군 화촌면 성산리의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산림청 헬기 5대, 홍천군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1대 등 헬기 7대를 산불현장에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진화 작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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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로 제왕절개한 의사...'아이 사망' 경찰 수사 나서
충북 청주의 한 산부인과에서 의사가 음주상태로 제왕절개 수술을 집도해 아기가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수술을 집도한 의사 A씨의 음주사실을 확인했으며,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전날 청와대 국민청원에 ‘열 달 품은 제 아들을 죽인 살인자 의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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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6명...일주일만에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46명으로 집계되며 일주일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46명 늘어 누적 9만9421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3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20명,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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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거지라 똥차" 막말 논란 해운데 맥라렌 차주, 결국 사과
부산 해운대의 한 도로에서 아이들이 탄 차량을 상대로 막말과 보복 운전을 가한 맥라렌 차주가 결국 피해 차량 운전자에게 사과했다.앞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해운대 갑질 맥라렌'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작성자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께 아이 셋과 함께 귀가하던 중 슈퍼카 차량 주인과 시비가 붙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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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한진 택배기사 '과로사' 인정...사망 5개월만
지난해 10월 동료에게 '너무 힘들다'는 메시지를 보낸 후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된 한진택배 서울 동대문지사 소속 김모씨(당시36세)가 사망 5개월만에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다.22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에 따르면 지난 19일 근로복지공단은 김씨의 사망과 업무와의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 산업재해(과로사)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