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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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국회의원 보좌관이 도심서 만취 폭행으로 고소당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5선·청주 청원)의 보좌관이 술집에서 만취상태로 지인을 폭행해 고소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30일 경찰에 변 의원의 보좌관 A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B씨의 고소장이 전날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B씨는 지난 26일 새벽 청주시 청원구의 한 술집에서 A씨와 술을 마시던 중 A씨에게 폭해을 당했고, B씨는 코뼈 등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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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딸 폭행해 뇌사에 빠뜨린 엄마..."울고 보채서 때려"
아이가 엄마의 폭행으로 뇌사사태에 빠진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엄마는 독박육아를 하는 가운데 아이가 울고 보채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진술했다.전북경찰청은 동남아시아 국적의 20대 여성 A 씨에 대해 살인 미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A 씨는 익산 집에서 생후 7개월된 딸 B 양의 얼굴을 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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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7명...하루만에 다시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7명 확인되며 하루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만2582명이며, 이 중 9만4563명(92.18%)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9명(치명률 1.69%)이다.신규 확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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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전국 영화관·경기장·도서관서 음식 '취식 불가'
오늘부터 종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비수도권 1.5)가 4월 11일 밤 12시까지 2주간 연장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되고, 직계가족과 상견례, 영유아 포함 모임 등의 경우 8인까지 가능한 조치도 그대로 적용했다.정부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300~400명대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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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영향'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엿새만에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일 만에 300명대 후반대를 나타냈다. 검사건수가 평일에 비해 적은 주말과 휴일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일시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84명 늘어 누적 10만2141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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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백신 휴가제' 도입...접종 후 이상반응자 대상
정부가 다음달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와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뒤 고열과 근육통 등 강한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의사 소견서 없이도 신청만으로도 사업주가 휴가를 부여하도록 권고하겠다고 밝혔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8일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백신 이상 반응 휴가 활성화’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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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세모녀 피살 용의자 "큰딸이 안 만나줘" 살해
지난 25일 서울 노원의 한 아파트에서 세모녀를 살해하고 자해를 시도해 현장에서 체포된 20대 남성이 세모녀 중 큰딸이 만남을 거절하자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 A씨의 살해동기가 큰딸 B(24)씨가 교제 거부인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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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5명...36일만에 5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6일 만에 500명대를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05명이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127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90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신규 확진자는 한 달 이상 300∼400명대를 오갔으나 날씨가 풀리면서 최근 소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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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아파트서 세 모녀 피살...20대 남성 용의자 자해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은 현장에서 자해를 시도했다.26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8분경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관계인 A(59)· B(24)·C(22)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피해자의 지인으로부터 '친구와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20대 남성 A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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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94명...35일만에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에 육박하며 재확산 우려를 낳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9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70명으로 집계됐다.최근 한달여간 300~400명대를 유지하던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달 19일(561명) 이후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