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47명...이틀째 7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47명으로 확인되며 이틀째 7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729명, 해외유입 사례가 18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380명이다.국내 감염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
-
극단적 선택 '청주 여중생' 2명, 성범죄·아동학대 정황
충북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중생 2명이 각각 성범죄와 아동학대 피해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1분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2학년 A양과 B양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를 발견한 행인이 신고함에 따라 두 사람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
-
인천 노래주점 업주, 손님 토막살해..."술값 때문에"
인천의 한 노래주점에서 40대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검거된 30대 점주가 술값 문제로 범행했다고 시인했다. 피해자 시신은 인천 철마산 중턱에서 훼손된 상태로 발견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13일 주점 업주 A(34·남)씨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피해자의 시...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5명...닷새만에 700명 넘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만에 700명을 넘었고, 보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635명) 보다 80명 증가한 것이다.이날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지역 감염 사례는 692명, 해외 유입은 23명...
-
중고차 강매당한 60대 극단적 선택..."8시간 감금·협박"
인터넷에 중고차 허위 매물을 올려 이를 보고 찾아온 구매자에게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차를 강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지방경찰청은 11일 사기 등의 혐의로 중고차 딜러 A 씨(24) 등 4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올 2월 A 씨 등으로부터 중고차를 구매한 뒤 20여 일만에 숨진 B 씨의 휴대전화에서 ‘중...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35명...휴일 영향 사라지자 바로 6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이 사라지자 마자 6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635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전날(511명)보다 124명 늘어난 규모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613명, 해외 유입 사례는 22명이다. 이로...
-
구미 여아 친모 "유전자 검사 결과 인정...출산은 사실 아냐"
빈집에 방치돼 숨진 구미 3세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석모(48)씨 측은 "검찰이 제시한 유전자(DNA) 검사 결과 등 증거에 동의하지만, 그것이 출산 사실을 증명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11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1호 법정에서는 석씨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석씨측은 사체를 은닉하려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미성년자 약...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1명...다시 5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1명 확인되며 다시금 5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1명으로 누적 12만8283명이라고 밝혔다. 지역 감염은 483명, 해외유입 사례 28명이다.지역 감염은 서울 163명, 경기 127명, 인천 20명으로 수도권에서 310명이다. 비수도권은...
-
또 軍 격리 장병 부실급식 논란..."30일 간 15kg 빠져"
군 장병들의 '부실 급식'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휴가 복귀 후 30일 동안 격리됐던 육군 장병이 부실 급식으로 인해 15kg이 빠졌다고 주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일 페이스북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부실배식을 넘어선 제보가 들어왔다. 30일동안 격리해서 도시락이 총 90개가 지급되었어야했는데, 총 38개만 지급됐...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 영향'으로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으로 400명대까지 떨어졌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3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2만7772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43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명→650명→562명→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