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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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속 집회 강행키로 한 민주노총...원주시 "거리두기 단계 상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민주노총이 23일 예정된 원주시에서의 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강원도 원주시는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으로 대응했다.원주시는 전날(2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3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당 등 매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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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나훈아 부산 콘서트 결국 취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거센 와중에도 강행해 논란이 일었던 가수 나훈아의 부산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22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정부는 어제(21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비수도권 지역의 정규 공연시설 외 공연을 금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번 주말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나훈아 AGAIN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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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42명...하루만에 역대 최다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에 이어 하루만에 또다시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아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1784명)보다 58명 늘어 1842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18만4103명이다.이날 확진자 감염 경로는 지역 감염이 1533명, 해외 유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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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덥다는 '대서'...서쪽 내륙 38도 오르는 폭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22일) 서쪽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28도 이상 오르는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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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횡단보도 덮친 트레일러...3명 사망, 9명 부상
전남 여수 시내 한복판에서 트레일러가 횡단보도와 건너편 차량을 잇달아 덮치는 12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공공근로에 나선 노인 3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20일 오전 8시56분께 여수시 서교동 한재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승용차 탁송 트레일러가 차량 10여대를 들이받고 횡단보도를 덮쳤다.이로 인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6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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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84명...역대 최다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0명대로 올라서며 일주일만에 최다치를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784명이라고 밝혔다.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14일 1613명을 가뿐히 넘긴 것이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만226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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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컬렉션' 오늘부터 관람객들 만난다
'세기의 기증'으로 국민적 관심을 모았던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소장 미술품들이 오늘(21)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그동안 문화자산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이 회장의 뜻도 빛을 보게 됐다.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날 각각 이 회장의 유족들이 기증한 미술품들의 전시를 시작한다. 중앙박물관은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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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78명...2주째 네자릿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주째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78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18만481명으로 늘었다.이날 감염경로에 따른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이 1242명, 국외유입 사례가 36명이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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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퍼미션 투 댄스' 빌보드 1위...'버터'와 바통터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자신들을 뛰어넘고 역사적인 대기록을 썼다. 7주 연속 빌보드 '핫 100'을 기록한 두번째 영억곡 '버터'를 세번째 영어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밀어내며 1위를 기록한 것.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BTS의 세 번째 영어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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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 히말라야서 실종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이 하산 도중 실종됐다. 파키스탄 정부가 구조헬기를 띄워 수색을 돕겠다고 했지만 실종지점이 고산지대라 날씨가 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9일 광주산악연맹과 광주장애인체육회 등에 따르면 김 대장은 18일(현지시간) 오후 4시58분 파키스탄령 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