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숏컷했다고 페미? 안산 선수 향한 비방에 외신도 주목
2020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2관왕에 오른 안산(20·광주여대) 선수의 '숏컷'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 '페미니스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외신마저 주목하고 있다.29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양궁 2관왕에 오른 안 선수가 “온라인 학대”(Online abuse)를 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BBC는 “안산이 짧은 머리로 비난을 받고 있다. 헤어스타일을 둘...
-
"장난으로 밀었는데"...20대 헬스 트레이너 익사
물놀이 도중 직장동료에 의해 물에 빠진 20대 헬스 트레이너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채 그대로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 20분께 경남 합천군 합천호 한 물놀이 시설에서 30대 A씨가 직장동료인 20대 B와 C씨를 밀어 물에 빠트렸다.C씨는 자력으로 헤엄쳐 뭍으로 올라왔으나 B씨는 잠시 허우적대다 그대...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74명...23일 연속 네자릿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00명대를 기록하며 23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674명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던 전날(1896명)보다 222명 줄었지만 전국에서 확산세가 이어졌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1632...
-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첫날 20만명 모이며 한떼 '마비'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신규택지 사전청약 첫날인 28일 주택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사전청약 홈페이지(사전청약.kr)를 통해 접수를 시작한 이후 오후 4시 30분까지 20만명 넘는 사람이 홈페이지에 접속했다.홈페이지 오픈 직후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홈페이지 접속을 위해 대기해야 ...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96명...또 다시 최다 기록 경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00명대로 확인되며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31명 늘어난 1896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19만3427명이다.이는 종전 최다 기록인 지난 22일(1842명)보...
-
직장인 10명 중 6명 ‘코로나19 이후 회사 자부심 낮아져’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직장인들의 회사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생활 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이 직장인 121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회사생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57.5%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회사에 대한 자부심 변화’에 대해 질문한 결과, ‘자부심이 낮아졌다’고 답했다.기...
-
미국 유명 은행 사칭한 이메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주의보
안랩(대표 강석균)이 최근 미국의 유명 은행인 BOA(Bank of America)의 ‘입금 확인 요청’ 자동 메일로 위장해 원격제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사례를 발견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공격자는 BOA의 자동발송 메일로 위장하기 위해 메일 주소에 ‘donot_reply(회신 금지)’를 쓰고 BOA의 이름을 사용한 악성 엑셀 파일을 첨부했다. 메일 본문에는 ‘당...
-
산지 폐기하던 화천 애호박, 전국에서 112t 주문폭주
풍작에도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식당 영업 금지로 인해 공급처가 없어 산지 폐기되던 화천 애호박이 소식을 들은 국민들의 주문행렬로 폐기 물량의 절반 가량인 112t을 팔았다.화천군은 26일 "애호박 산지 폐기 소식이 전해진 지난 25일부터 26일 아침까지 112톤의 주문이 접수됐다”고 밝혔다.전국 애호박 유통량의 70%를 생산하는 화천군은 ...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65명...3주째 네자릿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00명대 중반을 기록하며 3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6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9만1531명이다.하루 최다인 22일(1842명) 이후 1300명대까지 환자가 줄었지만 이는 월요일까지는 ...
-
'공군 성추행' 2차 가해 피고인, 수감시설서 사망...국방부 관리소홀 논란
공군 성추행 피해 여군 사망 사건 피해자에게 회유·보복 협박 등 2차 가해를 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사가 국방부 근무지원단 미결수용시설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의 기강해이, 관리소홀이 심각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26일 군인권센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미결수용시설에 수감돼 있던 부사관 A씨가 전날 오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