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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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오마이스' 23일 밤 남해안 상륙...최대 400mm 폭우 예고
제12호 태풍 오마이스(OMAIS)의 경로가 기존 예보보다 다소 왼쪽으로 쏠려 23일 밤 남해안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광주지방기상청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23일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밤에는 전남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이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는 최대 400mm가량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23일 오후 9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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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 영향'으로 1418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으로 엿새만에 1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41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500명 이하로 확진자 수가 떨어진 것은 17일 0시 기준 1,373명 이후 엿새만이다.신규 확진자 중 지역 감염은 1,370명, 해외 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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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더나 백신 101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제조소 실험실 문제로 공급에 차질을 빚어왔던 미국 바이오기업 모더나 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101만회분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추석 전까지 국내에 공급될 모더나 백신 700만회 분 중 일부인 101만회분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KE0256 항공편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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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에 범인 검거 '제주 변호사 살해 사건'..."공소시효 끝난 줄 알았다"
장기 미제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의 살인 교사 피의자가 22년만에경찰에 붙잡혔다.20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김모(5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제주지역 조직폭력배인 유탁파의 전 행동대원 김씨는 1999년 11월 5일 제주시 삼도2동 제주북초등학교 북쪽 삼거리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이승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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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0명...이틀만에 2천명대 아래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880명으로 확인되며 이틀만에 2천명 대 아래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814명, 해외유입 사례가 66명으로 1880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4739명이다.이날 국내 감염을 지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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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해역서 규모 4.0 지진...피해없을 듯
21일 오전 9시 40분께 전북 군산시 인근 해역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다.기상청은 이날 어청도 서남서쪽 123㎞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지는 북위 35.72도, 동경 124.70도이다.계기진도는 전남 최대 2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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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사퇴'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직 유지...두 아들은 복직·승진
이른바 '불가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올해 5월 초 사퇴 선언을 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여전히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9일 남양유업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홍 회장의 직함은 '회장', 상근 여부는 '상근'으로 각각 기재돼 있다.이와 관련해 남양유업 관계자는 "홍 회장은 사퇴 발표 이후 회사 관련 업무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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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52명...이틀 연속 2천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52명으로 확인되며 이틀 연속 2천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2001명, 해외유입이 41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3만2859명이다.이날 발생한 국내 감염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가장 많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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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현행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내달 5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4차 유행의 거센 불길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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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52명...역대 두번째 규모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만에 2000명대로 다시금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5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2222명) 이후 역대 두번째 규모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2114명, 해외유입 3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