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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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86명...8일째 '요일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6명으로 집계되며 8일 연속 요일별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486명 증가한 31만3773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천564명)보다 78명 줄었으나,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로 큰 규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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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속 인천 무인도서 외국인 70명 '노마스크 파티'
추석 연휴에 인천 무인도에서 70여명의 외국인들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집단 파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 인천은 거리두기 4단계 지역으로 이같은 파티는 엄연히 방역수칙 위반이다.지난 22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동영상과 사진이 논란이 됐다. 해당 인스타그램은 국내 외국인 교환학생을 대상으로 쉐어하우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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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64명...연이은 '요일별'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64명으로 집계되며 또 다시 요일별 최다치를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2539명, 해외유입이 25명으로 누적 31만 1289명이라고 밝혔다.국내 발생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 등 수도권에서 1968명(77.5%)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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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허위매물 잡던 유튜버, 주차장서 피승당해
중고차 허위매물을 폭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던 유튜버가 인천 영종도 한 야외 주차장에서 피습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9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유튜버 A씨는 지난 26일 오후 10시쯤 인천시 중구 을왕동 영종도 왕산마리나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머리 등에 피를 흘린 채 발견됐다.당시 근처에서 ‘차박’ 중이던 캠핑객이 다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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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野의원 차량 충돌사고...민주당 의원 2명 치여
국회 경내에서 국민의힘 의원 수행 차량에 더불어민주당 의원 2명이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국회에 따르면 29일 밤 9시45분께 국회 본회의 종료 뒤 본청을 빠져나와 도보로 이동 중이던 민주당 전재수·강준현 의원이 경내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수행비서가 운전하던 차량에 치였다.사고 직후 두 의원은 충격으로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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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냉장고에서 발견된 1억...주인은 1년전 숨진 60대
인터넷으로 구매한 중고 김치냉장고에서 발견된 현금 다발 1억원의 주인을 찾았다. 이 돈의 소유주는 60대 여성으로 이미 지난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28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고 김치냉장고 바닥에 붙어있던 현금 1억1000만원의 주인 A씨(60대·여)는 지난해 9월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에 사았던 60대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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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85명...역대 두번째 많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85명으로 확인되며 85일째 네자릿수 확진을 이어갔따.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발생 2859명, 해외유입 26명 등 2885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3271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30만8725명이 됐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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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4명이 살기 충분하다"던 동탄 임대주택, 9개월째 빈집
지난해 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칭찬했던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공공임대주택이 대통령 방문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실인 것으로 확인됐다.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화성동탄 공공임대 현황’에 따르면 화성동탄 A4-1블록 공공임대 44㎡와 41㎡ 주택이 지난 24일 기준 미임대 상태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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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유리청소하다 밧줄끊어져 20대 사망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외부 유리창을 청소하던 20대 노동자가 밧줄이 끊어지며 4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27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8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A(29)씨가 외부 유리창 청소 작업 중 40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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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연인에 흉기 휘두른 30대 긴급체포
한밤에 호수 인근을 산책 중이던 20대 남녀에게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3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강원 속초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속초시 영랑호 산책길을 걷던 20대 연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 남성은 목과 손목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