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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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스토킹 처벌법' 본격 시행
매년 증가하고 있는 스토킹 범죄를 처벌하기 위한 '스토킹 처벌법'이 오늘(2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그간 '지속적 괴롭힘'이라는 경범죄로 분류돼 최대 10만원 이하의 벌금 수준이던 스토킹 범죄가 3년 이하의 징역형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휴기 등을 휴대한 스토킹 범죄의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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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41명·사망자 11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1명으로 확인되며 103일째 네자릿수 확진을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30명, 해외유입으로 1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7529명(해외유입 1만4891명)이라고 밝혔다.지역별 신규 확진자 중 1129명은 수도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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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 전복 어선 중국인 2명 구조...7명 실종상태
독도 북동쪽 168km 떨어진 한일 중간수역에서 어선이 전복돼 실종된 선원 9명 중 중국인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1분께 통발어선 A호(72t급)가 전복된 해상 인근에서 표류 중인 중국인 선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해경은 헬기를 이용, 울릉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다. 구조자 2명은 저체온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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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앞바다서 중국 어선 침몰...7명 실종
전북 군산 해상에서 15명이 탄 중국 어선 1척이 전복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20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5분께 전북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124km 해상에서 중국어선 A호(239톤·승선원 15명)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전복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군산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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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영향' 끝나자마자 다시 15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주말·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효과가 사라지며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71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4만6089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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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오늘 총파업 강행...정부 "엄정히 대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0일 예고한대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총파업 투쟁을 강행한다. 학교 급식과 돌봄, 민원 업무 등에 차질이 예상된다.민주노총은 이날 "불평등 타파와 평등 사회로의 대전환을 위한 첫걸음인 10·20 총파업 투쟁과 총파업 대회가 오늘 서울을 포함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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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까지 동원해 음란물 제작·판매한 30대 구속
트위터로 미성년자를 비롯한 여성과 남성을 모집한 뒤 음란물을 제작· 판매해 돈을 챙긴 3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경기남부경찰청은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A(30대) 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음란 영상 256개를 제작한 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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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73명...11일째 1천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영향'으로 1천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73명으로 11일째 1천명대를 유지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34만4518명으로 늘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자면 국내 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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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상 재해' 거부당한 군인 절반, 재판까지 가서야 인정받아
최근 해군과 공군에서 각각 성추행을 견디지 못한 여 중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군대 공무상 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국방부에서는 공무상 재해를 좀 처럼 인정해주지 않고 있고, 이들 중 절반 가량이 재판까지 가고 나서야 인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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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1050명...4차 대유행 이후 최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050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신규 확진자가 4차 대유행 이후 최소치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50명 늘어난 총 34만 3,445명이라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자면 국내발생이 1030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국내발생은 경기 358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