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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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안개에 7중 추돌사고...1명 사명·3명 부상
5일 새벽 경기도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안개 탓에 서행 중인 SUV 차량을 화물차가 추돌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5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면 1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모하비 차량이 뒤따라오던 화물차와 추돌해 도로 위에 멈췄다. 이어 두 차량 뒤를 주행중 이던 후속 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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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준표' 논란 서민 교수...이번엔 누리꾼과 댓글 설전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홍어준표'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과 관련해 사과하고 SNS를 중단한다 밝힌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자신을 비판하는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앞서 지난달 31일 서 교수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서민의 기생충티비'에서 '서민 교수 윤석열 후보의 몸보신을 위해 홍어와 맥주를 대접하다!?'라는 제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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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82명·사망 24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명대 중반을 기록하며 확산세를 이어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2457명, 해외 유입 25명으로 총 2482명이라고 밝혔다.이로써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7만 3120명(해외유입 1만 5174명)으로 집계됐다.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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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TBS 예산 123억원 삭감...김어준 보복?
서울시가 내년도 TBS(교통방송) 출연금을 대폭 삭감한 것에 대해 서울시의회에서 "보복성 예산"이라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서울시는 "재정 자립을 위한 충격요법"이라고 맞섰다.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서울시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TBS 출연금을 올해보다 123억원 깎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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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면책특권"...차로 한국인 위협한 네덜란드 영사 가족
한국에 주재하는 네덜란드 외교관의 가족이 주차 도중 시비가 붙은 한국인 남성을 차량으로 위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주한 네덜란드 영사의 남편인 60대 남성 A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쯤 용산구 하얏트호텔 인근에서 한국인 남성 B씨를 차량으로 친 혐의를 받는다.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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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67명...전날보다 1천명 늘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667명으로 확인되며 사흘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7만640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64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997명, 경기 895명, 인천 181명, 경남 108명, 충남 91명, 부산 7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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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접중 후 5일만에 사망한 아내...남편 "119 늦장 대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이후 사망한 30대 여성의 남편이 "119 구조대의 늦장 대응으로 아내가 죽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다.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코로나19백신 부작용으로 와이프가 죽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청원인 A씨는 "화이자 2차 접종 후 7세 어린 아들을 두고 떠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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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판정' 5살 소율이, 3명에 새생명 주고 떠나
뇌사 판정을 받은 다섯살 아이가 또래 환자 3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8일 서울대병원에서 전소율(5)양이 심장과 좌우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아이의 목숨을 살렸다고 전했다.소율이는 지난 2019년 키즈카페에 딸린 사우나에서 목욕탕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해 뇌의 10%만 기능하는 상태가 된 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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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89명·사망 16명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계획 시행 이틀째인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589명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589명 늘어 누적 36만7천974명이라고 밝혔다.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확진자 수도 감소한 경향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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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핼러윈 이태원서 불법촬영한 고릴라男 수사 착수
경찰이 핼러윈데이인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고릴라 탈을 쓰고 여성들을 불법촬영한 일명 '고릴라남' 수사에 착수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불법촬영 피해여성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신의 뒷모습을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사건 신고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