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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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25명...위중증 나흘째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째 2000명대를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는 485명으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은 13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2325명 늘어난 39만3043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이 2311명, 해외유입이 14명이다.국내 발생은 서울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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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무료 분양'이라더니...입양비 100만원 요구
일부 유기견 보호소가 '무료 분양'으로 홍보하고서 정작 입양을 원하는 희망자가 찾아가면 100원대의 고액 입양비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12일 한 방송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한 유기견 보호소가 '무료로 입양을 지원한다'고 홍보한 뒤 입양 희망자가 찾아오면 사실상 돈을 요구하는 '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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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벽화' 있던 자리에 '王+개 사과+전두환' 벽화 그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를 비방한 ‘쥴리 벽화’로 지난여름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서울 종로구 관철동 중고서점 건물 담벼락에 또다시 윤 후보를 저격한 그림이 등장했다.13일 이 중고서점 건물 외벽에는 무속 논란을 일으켰던 손바닥 '王(왕)'자, 사과 희화화 논란이 일었던 '개 사과' 그림이 그려졌다. 또한 윤 후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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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소방관 뺨 떄린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기소
박근혜 정부의 마지막 대변인이었던 정연국(60) 전 청와대 대변인이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서정식)는 소방관을 폭행한 혐의로 정 전 대변인을 소방기본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정 전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 당시 마지막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인사다.정 전 대변인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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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68명...위중증 환자 사흘째 최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명대로 확인됐다. 위중증 환자는 사흘째 최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58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368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90,719명(해외유입 15,338명)이다.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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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문형욱 징역34년·'박사방' 강훈 징역15년 확정
텔레그램 'n번방'과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문형욱(24·일명 갓갓)과 강훈(20·부따)에게 항소심에서 내려졌던 징역형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제추행, 특수상해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4년을 선고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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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520명·사망 21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8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473명으로 전날(460명)에 이어 이틀 연속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2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8,351명이다.이 중 지역 감염 사례는 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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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남은 수능...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은 병원에서 응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두번 째로 맞이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11월18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모든 고등학교가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른 상황에서 수험생과 감독관을 보호하고 시험장으로 쓰이는 학교의 방역 점검을 시행하기 위한 조치다. 11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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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연말까지 주유소서 승요차당 1회 10ℓ 구매 제한
국내에서 요소·요소수 품귀 현상이 장기화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올해 말까지 요소수 판매처는 주유소를 한정되면, 승용차 1대당 한 번에 최대 10ℓ까지만 살 수 있다.또 요소와 요소수를 수입·생산·판매하는 기업은 일일 실적 관련 정보를 다음날 정오까지 신고해야 한다.정부는 11일 이같은 내용의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제정해 즉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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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25명...위증증 460명으로 '역대 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 영향'이 끝나자마자 2천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위증증 환자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2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5831명이다.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710명 늘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