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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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속 두번째 수능...51만명 수능장으로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시작됐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치르는 두번째 치르는 수능인데다 문·이과 통합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만큼 이목이 집중된다.올해 수능 지원자는 50만9821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6387명 늘었다. 지원자 중 재학생 수는 36만710명, 졸업생은 13만4834명, 검정고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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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87명...역대 두번째 최다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000명대로 급증하며 역대 두번째 최다 확진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22명으로 치솟았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3187명 늘어났다. 추석 연휴 직후인 지난 9월 25일(3270명) 이후 53일만에 3천명대를 넘어선 것이다.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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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안한다고 여후배 기절할때까지 때린 승마선수들
전국 승마대회를 하루 앞두고 한 승마선수가 후배 승마선수를 폭행한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선수는 폭행 충격으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지난 12일 밤 경북 상주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남자 승마선수 A(20)씨는 후배인 여자 승마선수 B씨의 폭행했다.MBC가 공개한 영상에서 A씨는 B씨의 목을 강하게 가격했고, B씨가 바닥에 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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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사칭 ‘예약 물품 확인’ 문자로 위장한 스미싱 문자 주의보
최근 ‘예약 물품을 확인하라’는 문자를 보내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스미싱 공격을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안랩에 따르면 공격자는 먼저 ‘고객님 예약 물품 맞는지 조회 부탁합니다. 문제있는 경우 곡객센터(고객센터의 오타) 연락주세요’라는 내용으로 악성 URL이 포함된 문자를 발송했다.사용자가 문자메시지 내 URL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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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25명·사망 22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천명대 확진을 이어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0시 발표 때보다 2125명 늘어 총 39만9591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2125명 중 국내 감염은 1986명, 해외유입은 20명이다.국내 감염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846명, 부산 87명, 대구 38명, 인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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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무료통행 중단...18일부터 유료화
현재 무료로 통행하고 있는 일산대교가 18일 0시부터 다시 통행료를 징수할 것으로 보인다. 통행료 징수를 막은 경기도의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운영사 측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짐에 따라서다.수원지법 행정2부(재판장 양순주)은 15일 일산대교㈜가 경기도의 ‘통행료 징수금지' 2차 공익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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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 고의사고로 6억원대 보험금챙긴 조직폭력배 일당 구속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등의 명목으로 6억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이 검거됐다.대전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등 위반 혐의로 조직폭력배 A(24)씨 등 3명을 구속 입건하고 다른 일당 84명을 붙잡았다고 15일 밝혔다.A씨 등 일당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약 36개월 동안 대전과 서울, 청주 등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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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주말영향'에도 2006명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에도 불구하고 2천명대 확진을 이어갔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과 함께 코로나19 4차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전히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006명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397,466명( (해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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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6차 명도집행 시도..교인들 저항
철거 문제로 재개발조합과 갈등 중인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15일 오전 6차 명도집행이 시도 중이다. 사랑제일교회는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곳으로 알려져있다.교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0분께부터 서울북부지법 집행인력이 교회 시설 등에 대한 강제집행에 나섰다.앞서 지난 5일 이뤄진 5차 명도집행 시도는 교인들의 반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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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산불 2시간만에 진화...0.5ha 소실
강원 양양군 서면 장승리 마을회관 뒷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15일 새벽 완전히 진화됐다.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14일 오후 10시에 발생한 산불이 15일 새벽 3시 잔불까지 완전 진화됐다.진화에 걸린 시간은 5시간으로 공무원 45명, 진화대 87명, 소방서 55명 등 314명과 소방차 29대, 진화차 5대, 지휘차 2대 등 205대의 차량·장비가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