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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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만취여성 성폭행 혐의... 강원FC 프로축구 선수 구속
지난해 시즌 중 성폭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강원FC 소속 프로축구 선수 2명 중 1명이 구속됐다.3일 강릉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주거침입강간 혐의로 강원FC 소속 축구선수 A씨와 B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A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B씨에 대한 영장은 기각됐다.A씨 등은 지난해 9월 말 SNS로 만난 여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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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갈등으로 멈춘 인천 ‘배다리 관통도로’ 개통 해결
민관 갈등으로 20년간 추진이 지연됐던 인천 배다리 관통도로가 착공을 앞두고 민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인천시는 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동구 송현동~중구 신흥동 간 연결도로의 마지막 남은 구간인 숭인지하차도(3구간)를 1월말 착공하기 위한 인천시·중구청·중구 주민대표 간 민·관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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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반대” 의사 등 1,023명 집단소송
의사 등 다수 의료계 인사들을 포함해 총 1023명이 코로나19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집단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사실상 강요하는 백신패스 정책은 정부의 재량권 남용이라 위법하다는 것이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 등 1023명은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장관·질병관리청장·서울특별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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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6819명 선발...작년보다 줄어
2022년도 국가공무원 공개채용 선발 인원이 6천819명으로 확정됐다.인사혁신처는 이같은 내용의 ‘2022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등 계획’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을 통해 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직급별 선발인원은 9급 공채 5672명, 7급 공채 785명이며, 5급 공채의 경우 외교관후보자 40명을 포함해 362명이다. 인사처는 주요 선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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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확진 1277명↑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1일) 하루 동안 1277명이 발생했다. 중증병상 가동률은 40% 초반대를 기록하며 다소 여유를 찾았다.경기도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277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만90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9명이 나와 누적 사망자는 1854명으로 늘어났다.오늘(3일) 0시 기준 재택치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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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강원 동해안 35만대 몰릴 듯
동해안 해맞이를 위해 31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도내 고속도로에 하루평균 32만여대의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31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3일간 하루 평균 32만2,000대의 차량이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 지난해 25만6,000대보다 25.8%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2022년 1월1일엔 35만6,000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 고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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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9시’ 거리두기 2주 연장…내일 중대본 발표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 사적모임 최대 인원 4명, 식당·카페 영업시간은 9시로 제한하는 현재 조치가 이어지는 것이다.3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후 방역전략회의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31일 오전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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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모집 시작… 이과 강세에 상위권 ‘눈치싸움’
2022학년도 대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이번 수능에서 자연계열 상위권 학생들의 교차지원이 이번 정시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여기에 수시모집 이월인원이 정시원서접수 기간과 겹쳐 확정된 만큼 전문가들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눈치전’이 치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30일 교육계에 따르면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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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보다 독한 ‘이 암’.. 국내 최다 암 됐다
국민 10명 중 4명은 평생에 한 번은 암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사실상 폐암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으로 꼽혔던 위암을 밀어내고 폐암 발생이 늘어난 것은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99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2019년 기준 항암 치료를 받거나 완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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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오미크론 PCR 시약 도입..."변이 확진 늘어날 것"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7명 늘어 누적 62만 5,967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국내발생 4,930명·해외유입 107명입니다.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29일)보다 6명 줄어들었습니다. 최근 1주간(12.24.~12.30.)위중증 환자 수를 일별로 보면 1,084명→1,105명→1,081명→1,078명→1,102명→1,15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