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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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역패스 제도 확대 따른 소상공인 방역활동 지원
부산시는 17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지원금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방역패스 제도가 전면 확대됨에 따라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내용은 지난달 3일 이후 구입한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 세정제, 마스크, 체온계, 소독수, 칸막이 등 방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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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9시→6인·9시...거리두기 '3주' 연장
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현행 거리두기를 3주간 연장할 방침이다. 다만 사적모임 인원 6명으로 소폭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1~2주 내 국내 우세종이 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따라 13일 방역전랙회의에서 현행 거리두기를 당분간 유지해야 한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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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클럽 귀 절단사건 미스터리
서울 강남에 있는 한 클럽에서 주말 대낮에 술을 마신 여성의 귀 일부가 잘려나가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도 사건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해당 여성은 "술이 깨보니 귀가 잘려 있었다"며 클럽 내에서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클럽은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클럽 내에서 상해를 입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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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먹는 치료제 2만1000명분 빠르면 14일부터 사용
정부가 화이자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13일 국내에 도입하고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13일 도입되는 물량은 2만 1000명 분이고, 이달 중에 1만 명분의 팍스로비드가 국내에 더 도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금까지 한국 화이자와 '팍스로비드' 76만 2000명분, 한국 MSD사와 '몰누피라비르' 24만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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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주방서 흡연을?…알바생, 논란 일자 영상 '삭제'
롯데리아 매장 근무자가 주방에서 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이에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 측은 해당 매장 영업을 일시 중단, 사태 파악 및 긴급 위생 점검에 나섰다.문제의 7초 분량 영상에는 경북 지역 한 가맹점 주방의 조리시설 옆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롯데리아 로고가 인쇄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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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다가 차차 흐려져… 아침 최저 -15도
수요일인 12일은 전국에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진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는 흐리겠으며 오전까지 곳곳서 눈이나 비소식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제주도 산지와 울릉도·독도 5∼15㎝(5∼15㎜),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산지 제외) 1㎝(1㎜) 내외다. 충남 서해안과 전남권 서부에도 적은 양의 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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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층 추락’ 택시 속도는 시속 70㎞…“급발진 가능성 낮아”
부산 한 대형마트 5층 주차장에서 도로로 추락해 7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는 당시 시속 70㎞의 속도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사고 택시를 정밀 감식한 결과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고 택시는 대형마트 5층 주차장에서 출발 후 3초 정도 서행하다가 이후 3∼4초가량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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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원장은 전문 상간녀"…전단 유포자 '프로의 솜씨'
서울 영등포구에서 미용실을 운영 중인 원장이 자신을 상간녀라고 비방하는 허위 전단지가 유포된 것에 고통을 호소하는 가운데 가해 여성이 CCTV가 없는 버스 정류장에서만 하차하는 등 치밀하게 움직인 정황이 드러났다.피해자 원남숙씨는 지난해 11월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해당 전단을 올린 뒤 "미용실과 미용실 주변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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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오징어 신발 신고 밟은 업체에 과태료 70만 원 부과
말린 오징어를 신발 신은 채 발로 밟아 펴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며 공개돼 논란을 빚은 업체에 행정당국이 과태료를 부과했다.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번진 ‘건조 오징어의 비위생적 취급 동영상’과 관련해 지난 9일 경북 영덕군에 있는 건어물 제조업체 ‘농어촌푸드’에 대한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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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64가구 '쓰레기 다이어트' 배출량 40% 감소
서울시가 가구별로 쓰레기 감량 계획을 세워 3개월간 실천한 결과, 1인당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약 40%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서울시는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1인가구에서 4인가구까지 모두 164가구를 대상으로 쓰레기 감량 계획을 세워 배출량을 줄이는 ‘쓰레기 다이어트’ 활동을 실시했다.그 결과 1인당 평균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