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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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전교생 3% 감염까지는 정상등교..새학기 등교 방식 학교가 결정
교육부는 코로나19가 확산된 이후 매 학기 시작 전에 등교 방식을 발표해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일괄적인 전국 단위의 방침을 세우지 않고 학사 운영 유형을 제시했다. 대신 교육부는 학사운영 유형으로 1유형 정상교육활동 2유형 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3유형 일부 등교+일부 원격수업 4유형 전면 원격수업으로 정했다. 이중 어떤 유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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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회 '서울시장 발언 중지·퇴장 명령' 조례 개정안 통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맞붙었던 ‘서울시장 발언중지·퇴장 명령’ 등을 담은 조례안이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에는 공무원 등 시장 사과 명령 조항은 삭제해 양측의 갈등이 봉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서울시의회는 7일 305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의회 기본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가결했다. 재석의원 71명 중 7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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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동거가족 격리 간소화…필수적 목적 외출 허용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에 '자기기입식 조사서'가 도입되고 조사항목도 단순화된다. 또 자가격리앱을 통한 관리 체계는 폐지되고 동거가족에 대한 격리제도도 대폭 간소화되면서 공동 격리자의 의약품 처방·수령 등 필수적 목적의 외출이 가능해진다.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오미크론 유행 대응과 관련해 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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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국민의힘 항의 방문에 유감…수용 못해"
검찰이 7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항의 방문에 대해 재차 유감을 표하며 검찰총장과의 면담 요구를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국민의힘 의원 1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대검을 찾아 검찰총장과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연루된 '성남FC 후원금 사건'과 관련, 박은정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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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야산서 금고 절도범 30대 남성 체포
제주 야산에서 30대 남성이 훔친 금고를 열려다가 밀렵감시단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고급 주택을 돌며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절도와 주거침입)로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다른 지역 출신인 A씨는 이달 초 제주 지역 타운하우스 등 고급주택지를 돌며 귀금속과 명품 가방·신발, 외제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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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옴부즈만위, 작년 공공사업 점검서 98건 조치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아래 '옴부즈만위')가 지난해 서울시와 산하 기관에서 발주한 공공사업 122개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옴부즈만위는 이 과정에서 ▲ 공유재산에 대한 손해보험 가입 규정 위반 ▲시설개선 공사 노동자 적정임금과 주휴수당 지급 규정 위반 ▲위탁사업 수수료 정산 오류에 의한 과다 지급 ▲위탁기관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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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사고 아파트' 32시간 만에 수색 재개
광주 서구 HDC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잔해물 추가 낙하 위험 탓에 중단됐던 매몰자 구조·실종자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일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화정 아이파크 201동 붕괴 현장에서 구조와 수색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지난 2일 오전 8시7분쯤 28층에 걸쳐있던 26t 무게의 대형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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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0일까지 2주 연장…'6인 모임·밤 9시' 현행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로 정부가 현재의 거리두기를 20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설 연휴가 지나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가 거침없이 상승하고 있다. 지금은 안전운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거리두기를 일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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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2만2907명…"이틀째 2만명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2만2907명 늘어 누적 90만721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2만269명)에 이어 이틀 연속 2만명 대를 기록했다.지난달 26일(1만3009명) 첫 1만명대를 기록한 뒤 불과 일주일새 2만명대로 늘면서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는 상황이다. 이는 앞서 정부가 예측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는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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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QR 체크인·카카오맵 일부 서비스 '오류 발생'
3일 오후 현재 카카오 QR체크인과 카카오맵, 카카오택시 등 카카오의 일부 서비스가 작동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속도가 느린 상태다. 이로 인해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인 이날 점심시간에 이동하고 식사를 하려던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카카오 맵 일부 서비스도 원활하게 접속되지 않고 있다. 카카오 맵으로 길 찾기를 시도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