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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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입구·표지판에서 촬영 가능!.. 투표소 내에서는 불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사전)투표 시 투표 인증샷, 기표된 투표지 촬영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사전)투표소 입구·표지판에서 투표 인증샷 가능유권자들은 (사전)투표소 내에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할 수 없으나, (사전)투표소 밖에서 촬영하거나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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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다치면 돈을 준다? 부주의 사고는 `치료비 보상 불가`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지하철 이용 시 승객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치료비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원칙과 함께, 지하철 이용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 질서 준수임을 알린다. 공사는 사상사고처리규정 내 기준에 따라 사고 책임이 공사에 있는지 우선 판단한 후, 책임이 공사에 있을 경우에만 사고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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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서 시속 252km 질주..2명 사망, 동호회 회원들 입건
경남경찰청은 국도에서 최고 시속 252km로 대열을 이뤄 승용차를 운행한 혐의로 30대 남성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어제(2일) 경남경찰청은 운전자 A(29)씨 등 3명을 공동위험행위, 초과속 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2일 밤 11시쯤 제한속도 시속 80km인 창원시 구산면 국도에서 최고 시속 252km로 약 2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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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소방관 달력으로 모인 1억 원, 전액 화상환자 지원에 기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작년 11월 9일 출시한 2022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이 한림화상재단에 전달되어 저소득 화상환자 지원에 사용된다고 밝혔다.2022년도 몸짱소방관 희망나눔달력 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판매수익금, 민간기업 기부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등을 합쳐 총 1억 7백만 원이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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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접수 시작
국세청(청장 김대지)은 3월 2일부터 2021년 하반기 근로소득분에 대한 근로장려금 신청안내문(모바일or우편)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구별 소득기준금액이 200만원 상향됨에 따라 작년 동기 대비 25만명이 늘어난 125만명이 신청할 수 있게끔 지원 범위가 확대되었다.신청기간은 3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연간 근로장려금 산정액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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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중앙회, 3.1절 103주년 맞아 투표참여 거리캠페인 실시
㈔한국유권자중앙회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국회앞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참여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캠페인은 한국유권자중앙회 상임위원과 각 지회의 지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투표는 한다!”, “투표하는 사람이 유권자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실시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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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2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업체 대표, 징역 18년 확정
자신의 회사에 소속된 응급구조사를 여러 차례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응급환자 이송업체 대표에게 징역 18년형이 확정됐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최근 살인 및 근로기준법 위반(근로자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한 원심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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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개발사업 유출지하수 100% 활용 시스템 구축한다
서울시가 도시철도 건설, 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공공 지하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를 버리지 않고 100% 활용한다는 목표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서울시는 유출지하수의 최적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전국 최초로 수립한다고 밝혔다. 3월 기술용역을 통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해 연말까지 완료,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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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유권자는 총 44,197,692명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정희)는 오는 3월 9일(수)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2.25.) 기준으로 총 44,197,692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외국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국외부재자와 재외선거인 226,162명을 비롯하여, 거소투표 대상자(103,991명) 및 선상투표 대상자(3,267명)을 포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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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전신마비' 연기로 보험금 2억원 수령.. 징역 선고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판사 고소영)은 2011년부터 약 10년간 전신마비 증상을 거짓으로 꾸며내 보험사 3곳에서 2억1000여만원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고모씨(70)와 딸 정모씨(41)에게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어머니) 고 씨는 보험설계사로 근무했던 점을 악용해 부당한 보험금을 편취하려 했고, (딸)정 씨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