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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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 이번 주 도입"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수요가 확대되자 이번주 중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제품명 라게브리오) 10만 명분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21일)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확진자 수 증가에 따라 먹는 치료제 처방 수요도 크게 확대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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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상반기 야간 관람∙경회루 특별관람 시작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최재혁)는 2022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을 4월 1일부터 5월 29일의 기간 중 3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또한, 우리나라 최대의 2층 누각 건축물인 경복궁 ‘경회루(국보)’ 내부 개방을 오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7개월간 특별관람으로 시행한다.경복궁 야간 관람은 매년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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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소중한 생명 구한 의인 3명 정규직 채용
포스코그룹이 의로운 행동으로 생명을 구한 ‘포스코히어로즈’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포스코히어로즈는 인명구조와 화재진압 등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살신성인한 의인들로 외부 추천은 물론, 포스코청암재단 심사위원회가 자체적으로 발굴하여 수시로 선정하고 있다.포스코청암재단은 최정우 회장 취임 직후 추진된 100대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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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2021년 사업 성과‘선도(최우수) 도시’선정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전국 법정문화도시 대상사업 성과 평가 결과 작년‘우수도시’에 이어 올해 최우수 기관인‘선도도시’로 선정되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제1~2차 법정문화도시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1년 사업여건 조성, 사업수행 역량, 참여자 및 시민 만족도와 거버넌스 구축, 문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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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 의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3월 17일(목)에 중고자동차판매업 관련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심의위원회는 소상공인・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 대변 단체(법인) 및 동반성장위원회가 추천한 자 등 위원 15명 전원이 민간위원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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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마약류 온라인 불법판매 단호히 대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약품·마약류의 온라인 판매·광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온라인 판매·광고 사이트를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점검기관은 식약처,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총 7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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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공익법인, 출연재산 보고서 5월 2일까지 제출"
2021년 12월 결산 공익법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출연재산 보고서 등을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고, 결산서류 등을 홈택스에 공시해야한다.국세청은 올해부터 공익법인의 의무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월말인 출연재산 보고서 등의 제출기한을 4월 말로 1개월 연장하였다고 밝혔다.또한, 법령개정에 따라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단체)은 의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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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사적모임 6인→8인..영업시간은 그대로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현행 6인에서 8인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오후 11시 영업시간 제한은 현행 그대로 유지한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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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보국문·대동문 30년만에 해체 보수
서울시가 국가지정 문화재인 ‘북한산성’(사적 제162호) 내 ‘보국문’과 ‘대동문’에 대한 전면 해체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시가 1993년 복원한 이후 약 30년만이다. 기와, 벽석 등 주요 부재 노후화로 발생한 구조적인 안전 위해 요소를 없애 북한산성을 찾는 시민과 등산객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북한산성’은 왜란과 호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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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수리 안 해준다”… 집주인 살해한 60대 세입자
집 수리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집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제(16일) 오후 4시 50분쯤 도봉구 창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세입자 A 씨는 집 수리 문제로 역시 60대 여성인 집 주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둔기로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