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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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172명…위중증 117명
오미크론 변이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천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72명이라고 밝혔다.지난 5일 이후 사흘 연속 1만 명 미만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일주일 전 화요일(31일)에 기록했던 1만 7,185명보다는 약 1만 명 적은 수치이다.화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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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무기한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7일 0시부터 예정대로 전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화물연대는 "국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총파업 전까지 정부와 모든 대화창구를 열어놓고 협의를 위해 노력해왔지만, 국토교통부는 이달 2일 1차 교섭 이후 대화 요청이나 적극적인 연락도 없는 상황"이라며 파업을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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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대문 모텔 불 지른 70대... 구속 송치
동대문구의 한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70대 남성 A 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3일) 밝혔다.A 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0시 50분쯤 동대문구 제기동의 한 모텔 건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정신과 치료를 고민하며 가족들과 떨어져 해당 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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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김어준 ‘김건희 호칭’ 논란에 인권위 진정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 이종배 대표가 방송 진행자 김어준 씨가 라디오 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에게 ‘여사’ 호칭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이 했다.이 대표는 오늘(3일) 오전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어준 씨는 지난달 30일 방송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호칭을 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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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 사흘째 계속
지난달 31일 오전 9시 25분께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 산 13-31번지 일대 화산 중턱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산불이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2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어젯밤 기준 62%에서 45%로 떨어졌다.산림청은 어젯밤까지 진화율을 60%대까지 올렸지만, 낙엽 등이 많고 인력이 다닐 임도가 없어 이미 진화가 끝난 구역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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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사현장서 굴착기 부품에 깔려 조경업체 대표 숨져
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60대 조경업체 대표가 굴착기 부품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1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A 씨가 굴착기의 삽 역할을 하는 부품인 '버킷'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A 씨는 당시 조경 작업 중 버킷에 깔렸고, 심폐소생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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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어컨 여름철 유행 반등 요인
일상으로 속속 돌아가는 와중에도 코로나19 기세는 잦아드는 추세이다.어제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천 백여 명, 1월 이후 넉 달여 만에 가장 적은 수치이다.사망자는 9명이었는데, 지난해 11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처음 한 자릿수로 집계됐습다.방역당국에 이르면 여름철 시작될 재유행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에어컨 사용도 주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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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두 바퀴 이동수단’ 야간 특별단속
경찰은 최근 심야시간대 부족한 대중교통 탓에 개인형 이동수단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특별단속에 나섰다.오토바이뿐 아니라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수단 등 모든 '두 바퀴 이동수단'이 대상이다.올해 들어 음주 단속에 걸린 '두 바퀴 이동수단'이 크게 늘었다.이륜차는 2배 넘게 늘었고, 개인형 이동 장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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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서 승용차·SUV 충돌
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6분게 안동시 와룡면 서지리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SUV 차량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SUV에 타고 있던 70대 여성이 숨지고, 두 사고 차량 동승자 7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경찰은 교차로 진입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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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서 '코로나19 손실보상' 62조 추경안 의결
정부는 오늘(30일) 오전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62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배정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어젯밤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안이 통과된 데 따른 정부의 후속 조치이다.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틀 만인 지난 12일 용산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추경안을 국회로 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