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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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아파트형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30일) 오전 5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있는 아파트형 공장에서 불이 났다.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91명과 장비 38대를 동원해 약 1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건물 일부가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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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이사 실패한 조두순, 당분간 현 주거지 계속 거주
아동 성범죄 전과자 조두순의 주거지 임대차 계약이 어제로 만료됐다.2년 전 출소한 아동 성범죄 전과자 조두순이 살아온 이 주택에서 당분간 계속 머무르게 됐다.이웃 동네로 이사할 계획이었지만, 주민 반발 때문에 계약이 취소됐다.조두순과 부인 이름까지 모두 알려져 사실상 부동산 계약이 어려운 것이다.이 때문에, 골목 양 끝에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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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파업 예고 D-1…노사, 막판 본교섭 예정
서울 지하철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오늘(29일),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막판 본교섭에 돌입할 예정이다.서울교통공사 노조에 따르면 "양대 노조 연합교섭단은 향후 서울시와 공사가 진전된 교섭안을 제시할 경우 교섭에 응할 의향이 있다"며 "다만, 시한은 오늘 오후 6시로 설정한다"고 어제 밝혔다.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인력감축 철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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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주니어 쇼트트랙팀 코치 수사...미성년자 제자 상대 성범죄
주니어 쇼트트랙팀 남성 코치 A 씨가 미성년 제자를 강제추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강제추행과 불법촬영 혐의로 학부모들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된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서울의 한 아이스링크장에서 주니어 쇼트트랙 코치로 활동하면서, 미성년 제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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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닷새째…1명 입건
화물연대가 닷새째 운송거부에 돌입한 가운데, 경찰이 노조원 1명을 입건하고 불법 주정차·야간 차고지 위반차량 등 450여 건을 적발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오늘(28일) 기준, 화물 연대 파업과 관련해 노조원 1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노조원은 지난 25일 의왕 ICD 1기지 내 검사실에서 운송거부에 불참한 비노조원에게 물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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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야식’ 치킨 배달점 위생 점검…19곳 적발
위생 기준 등을 어긴 치킨 배달음식점 19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속에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5일) 배달 앱에 등록된 치킨 취급 배달음식점 중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 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5,016곳 중 위생 기준 등을 어긴 19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적발된 업소들은 직원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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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하루 총파업…일부 학교 급식 차질
급식 조리사와 돌봄 전담사 등이 포함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에 나섰다.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오늘(25일) 급식실 노동자들의 잇따른 폐암 발생에 대한 종합 대책 마련, 차별적 저임금 구조의 개선 등을 요구하며 하루 파업을 진행하고 있다.학교비정규직노조는 파업에 8만여 명이 참여하고, 서울 여의대로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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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미표시 양념주꾸미 사용 체인점 등 위반업체 20곳 적발
유통기한을 표시하지 않고 음식점에 공급한 양념 주꾸미 업체 등 20곳이 식품의약품안전처 단속에 적발됐다.식약처는 오늘(24일)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유통기한 변조·연장·미표시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위반 업체 20곳을 적발하고,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했다고 밝혔다.대구 소재 동성로쭈꾸미는 식품제조·가공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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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단체응원, 전국 12곳·4만여 명 예상
우루과이와의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늘 밤 전국에서 4만여 명이 실내외 단체응원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단체 응원은 지자체나 학교 등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를 기준으로, 서울 광화문광장과 수원 월드컵경기장 등 전국 12곳에서 진행될 전망이다.서울시와 경찰은 광화문광장을 구획 별로 나눠 인파가 몰리는 것을 방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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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노조 “이상민 장관 집무실도 압수수색해야”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고발한 소방노조가 오늘 고발인 자격으로 경찰에 출석하며, 이 장관에 대한 강제수사를 촉구했다.고진영 소방노조 위원장은 고발인 조사에 앞서 “이상민 행안부 장관이 피의자로 전환됐지만, 집무실 압수수색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사전 재난·안전 관리에 대한 총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