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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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역 대설주의보 해제…김포 골드라인 한때 극심 혼잡
새벽부터 중부 내륙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다.서울과 경기도, 인천, 충남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었는데, 눈구름이 대부분 물러가면서 오전을 기점으로 특보가 대부분 해제됐다.지금은 주로 강원과 충북 쪽에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오늘 새벽부터 오전 10시까지 중부 지역에는 최고 8cm의 눈이 내렸다.특히 출근 시간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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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과당 넣고 ‘벌꿀 100%’로 속여 판 식품업체 적발
흔히 청량음료에 사용되는 액상과당을 벌꿀에 섞어 판매하면서 ‘100% 벌꿀’이라고 속여 판매한 식품업체가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남 소재 A 농산 대표 이 모 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요청했다.식품위생법은 벌꿀에 화분, 로열젤리, 당류, 감미료 등 첨가물을 섞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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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여 가구’ 월패드 해킹해 영상 찍은 30대 남성 덜미
아파트 거실에 설치된 '월패드'를 해킹해 수십만 가구의 집 안 영상을 찍어 해외에 판매하려 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630여개 아파트 40만여 가구에 설치된 특정 업체 월패드를 해킹한 뒤,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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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2022 연수 겸 송년회 개최
뉴스 21 연수 겸 송년회가 2022년 12월 17일부터 18일간 충남 서산시 지곡면 어름들2길 서산 어촌 마을에서 '뉴스21 민영 통신'과 '뉴스21 일간', '한국통신 기자협회'의 주최하에 이틀 간 치뤄졌다.행사는 뉴스 21(대표 이성재)의 주최 하에 개최되었으며, 뉴스21 통신과 일간 기자들이 모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이 날 뉴스 21 대표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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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시청역→국회의사당역 승하차 반복 시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오늘(19일)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국회의사당역으로 향하면서 승하차를 반복하는 출근길 시위를 이어갔다.전장연은 오늘 오전 8시부터 시청역 1호선 승강장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및 오세훈 서울시장 무정차를 규탄하는 251일차 지하철 선전전'을 벌였다.전장연은 1호선 시청역을 시작으로 9호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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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10명 중경상”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해 현장에서 일하던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어제(15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10여 명이 어지럼증 등을 호소했다.급기야 30대 남성 2명과 50대 여성 1명은 의식이 저하되는 등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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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철교 위’ 지하철 1호선 고장…2시간 동안 갇혀
어제(15일)저녁 서울에서 한강철교를 지나던 지하철 1호선 열차가 고장나 승객들이 2시간 넘게 갇혀 있었다.어제(15일)저녁 8시쯤 용산역을 지나 노량진역으로 가던 1호선 열차가 고장났다.이 열차는 청량리역을 출발해 천안역으로 향하던 1호선 급행전동열차로 승객 약 500명이 탑승해 있었다.승객들은 차량에 갇힌채 2시간 가량 철교 위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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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패널 제조공장서 폭발사고…작업자 6명 중·경상
오늘 오전 9시 55분쯤 경남 밀양시 부북면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작업자 4명이 화상을 입고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또 다른 2명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소방당국은 부상자 6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복합제 패널 제조기계에서 압력으로 인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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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5~10월 고용보험 부정수급자 269명 적발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고용보험 부정수급 기획조사 결과 부정수급자 269명, 부정수급액 25억 7천만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지인 등 50여 명을 피보험자로 취득, 상실시켜 실업급여를 받아 나눠 가진 경우,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휴직한 것처럼 허위 서류를 제출해 육아휴직급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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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책임자 17명 송치…수사 종료
지난 1월 신축공사 중인 아파트 외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7명의 사상자가 난 광주광역시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책임자 17명을 검찰에 넘겼다.이로써 1년 가까이 이어져 오던 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와 관련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됐다.광주경찰청은 지난 3월 붕괴 사고에 직접 책임이 있는 시공사와 감리, 하도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