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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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에서 또 칼부림 사건 일어났다!
경기도 서현역 백화점근처에서 또 칼부림 난동이 일어났다.4일경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모씨(23)는 1차조사에서 "특정집단이 나를괴롭히고 스토킹하고있고 나를죽이려 한다고 내 사생활을전부 보고있다고 진술하는등 횡성수설했다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최모씨가 피해망상등 정신적 질환에 따른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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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공급 문제로 고객 불편 증가
▲ 서비스센터 등에서 공급받지 못하고 소비자가 직접 구해 수리한 부품 사진[뉴스21 박찬웅 기자] 자동차 문제 발생 시 고객들은 보통 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하지만 서비스 센터에서는 부품 공급 문제로 인해 고객의 불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최근 P씨는 자동차(2014년식) 앞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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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첫날 200만원 절도!!
7월 31일 새벽 전남 순천의 한 편의점에서 처음 출근한 20대 남성아르바이트생이 하루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행방을 쫒고 있다.KBS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경 순천시 연향동 한 편의점에서 20대남성직원 A씨가 현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었다.아르바이트 첫날 이같은 대범한 범행은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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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통한 피싱 확산…계정 탈취해 지인 개인정보 요구”
최근 들어 텔레그램 등 메신저 계정을 노린 피싱 공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들어 텔레그램에서 피싱 공격을 당했다고 ‘118’로 전화해 상담받은 사례가 급증했다고 밝혔다.118은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번호다.올해 상반기 텔레그램 피싱 공격 상담은 월 평균 16.7건 정도였지만, 이달 들어 253건으로 급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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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석남동 공장서 화학물질 탱크 폭발…“외출 자제해야”
인천 서구 석남동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 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오늘(31일) 낮 2시 6분 인천 서구 석남동에 있는 화학물질 제조공장 내 폐 염산을 저장하는 탱크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탱크 방유제 균열로 폐산이 누출된 것이 확인돼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있다.이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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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마약류 식욕억제제 사고 판 102명 적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약류 식욕억제제인 일명 '나비약'을 사고 판 102명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102명을 입건해, 차례대로 송치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병원에서 복용 받은 펜터민 성분의 식욕억제제를 SNS를 통해 사고 판 혐의를 받는다.적발된 피의자 중 과반수는 10대인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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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서이초 교사 사망 합동조사 다음 주까지 연장”
교육부가 서이초 교사 사망 원인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한 합동조사를 다음 주 금요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교육부는 “당초 오늘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던 합동조사를 다음달 4일까지 연장해 진행하기로 했다”며 “동료 교사 면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있다”고 오늘(28일) 설명했다.앞서 교육부는 서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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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때려요. 고부갈등에 말리다 맞은 9살 아들이 신고!
부부싸움 중 아내를 때리고 이를 말리던 9살 아들까지 폭행한 40대 남성이 아들의 신고로경찰이 출동하였다.경기 김포경찰서는 폭행 등 혐의로 40대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26일 오후 7시 45분경 김포시 아파트에 경찰관이 출동하였다당시 A씨는 고부갈등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를 폭행하였고 이를 말디너 아들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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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홍콩 묻지마 살인’ 검색
신림동 '묻지마 살인' 사건 피의자인 조선이, 지난달 초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홍콩 묻지마 살인'을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이 사건은, 지난달, 홍콩의 한 쇼핑몰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0대 여성 2명이 사망한 사건이다.인파가 많은 공간에서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범죄인 점, 수차례 흉기를 휘두른 점 등 조선의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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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묻히면 안 돼”…오송 참사 유가족 협의회 출범
오송 참사 12일째, 희생자 14명의 유가족으로 구성된 유가족 협의회가 출범했다.황망한 와중에도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진실이 묻히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미흡한 대응이 사고를 키웠지만 기관마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데만 급급하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모든 이의 기억에 오래 남아야 진상 규명이 가능하다며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