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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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저 경비 강화…“테러 가능성 대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 사태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의 요청으로 경찰이 이스라엘 대사관저의 경비를 강화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경찰청은 이스라엘 대사관의 요청으로 지난 7일부터 대사관저의 경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경비 강화는 “대태러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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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왔더니 아파트 현관문에 흉기가!!
경기 부천에 있는 복도식 아파트의 현관문 열쇠구멍에 흉기(칼)이 꽂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6일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부천시 옥길동의아파트에 사는 30대 남성 A시는 지난달 16일 집에 귀가했더니 누군가가 현관문에 흉기를 꽂아놨다"며 경찰에 신고했다.열쇠구멍에 꽂혀 있던 흉기는 날길이 10cm인 칼이였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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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아시안게임 축구 응원전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응원을 위해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이 개방된다.경기도는 시민응원전을 위해 수원월드컵경기장을 개방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고 밝혔다.시민응원전은 7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될 예정이고 관람객 입장은 오후 7시부터 할 수 있다.경기장 잔디가 훼손되지 않도록 그라운드는 개방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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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찰, ‘항명 혐의’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 기소
군 검찰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을 항명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국방부 검찰단은 오늘(6일) 박 전 단장을 항명과 상관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박 전 단장은 7월31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으로부터 장관 귀국 시까지 채 상병 관련 조사 기록을 경찰에 넘기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음에도 이를 따르지 않고 경찰에 이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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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경비원 치고 달아난 20대 남성 벌금형
오토바이 지상 진입이 금지된 서울 소재 대학교에 들어가는 걸 막던 경비원과 실랑이를 벌인 끝에 오토바이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정금영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27살 A 씨에에 대해 지난달 6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A 씨는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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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플라스틱 공장서 50대 노동자 숨져…중대재해법 조사
경북 영천에 있는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숨져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고용노동부는 어제(4일) 오후 6시쯤 경북 영천의 플라스틱 첨가제 제조 공장에서 믹서기 청소를 하던 57살 노동자 A 씨가 믹서기와 덮개 사이에 끼어 숨졌다고 밝혔다.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인 곳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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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택 건물서 영아 시신 발견…30대 친모 조사
어제(3일) 오후 3시 40분쯤, 대전시 괴정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됐다.숨진 채 발견된 영아는 해당 건물에 살고 있는 거주자가 발견해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백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친모 30살 A 씨를 붙잡아 학대나 살해 여부를 조사 중인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숨진 영아의 사인을 밝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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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서 아버지 살해한 뒤 달아난 20대 검거
함께 살던 아버지를 살해한 뒤 달아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 중원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4일) 밝혔다.A 씨는 어젯밤 9시 40분쯤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기 성남 중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아버지에게서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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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간 동료 집단폭행하고 금품 갈취…학원 강사 3명 재판행
학원장과 함께 10개월 동안 동료 강사를 집단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강사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최재준)는 오늘(27일) 공동상해 등 혐의로 30대 남성 등 학원 강사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또 다른 20대 여성 강사를 불구속 기소했다.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인천 중구·연수구 학원에서 30대 동료 강사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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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에서 만난 남성 강도상해 10대들 검거
오픈 채팅방을 통해 만난 남성을 유인해 폭행한 후 금품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10대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10대 남성 2명과 여성 1명인 이들은 오늘(27일) 새벽 0시 40분쯤 오픈 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20대 남성을 골목길을 유인한 뒤 수차례 폭행하고 현금 20여만 원과 휴대전화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부산 부산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