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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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신고하자 흉기 휘두른 남성, 경찰에 붙잡혀
불법촬영으로 신고당하자 피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어제(17일) 불법 촬영과 보복 상해 등 혐의로 7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A 씨는 지난 15일 밤 10시쯤 휴대전화로 알고 지내던 60대 여성을 불법 촬영하고 피해자가 신고하자, 다음 날 새벽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뒤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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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카페에서 30대 여성 폭행한 60대 남성 체포
30대 여성을 폭행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 분당경찰서는 오늘(15일) 60대 남성을 상해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어제 오후 2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카페에서 일면식 없는 30대 여성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남성은 지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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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원당-원흥 단전 발생
오늘 새벽 4시 반쯤 수도권 지하철 3호선 경기 고양 원당역에서 원흥역 구간에 단전이 발생했다.이에 따라 현재 대화역에서 지축역까지는 1개 선로만 한쪽 방향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구파발역에서 오금역 구간은 구파발역에서 회차하는 방식으로 양방향 운행하고 있어 전동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서울교통공사는 복구 조치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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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남 '낙동강벨트' 지원 사격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총선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경남 '낙동강벨트'를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서울 중성동을 후보 경선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하태경 의원의 문제 제기와 관련해 공천관리위원회는 사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부산 북구 최대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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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집에 가둬 돈 빼앗은 남성, 경찰에 붙잡혀
전 여자친구를 집에 가두고 돈을 빼앗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14일) 10대 성인 남성을 강도, 감금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길거리에서 전 여자친구를 강제로 택시에 태운 뒤 자신의 집에 1시간 가량 가두고 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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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폐기물 공장에서 불...밤사이 사건사고
어젯밤 10시 10분쯤, 경상북도 문경시 신기동 신기산업단지 내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불은 공장 내부의 폐비닐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20분 만인 오늘(14일) 새벽 2시 30분쯤에야 완전히 꺼졌다.다만 공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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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칭해 금품 갈취한 일당 5명 검거
경찰을 사칭하며 금품을 갈취하려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13일) 오후 4시쯤 서울 역삼동에서 위조된 경찰 신분증을 가지고 경찰을 사칭하며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일당 5명을 검거했다.이들은 가짜 경찰 신분증을 가지고 코인 거래를 하려는 사람들을 위협해 돈을 뺏으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협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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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2만 명 넘겨 역대 '최다 기록'
중국 국적의 불법체류자인 이 남성이 머무른 모텔에서는 주사기와 필로폰이 발견됐다.간이 시약 검사에서는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 남성은 구속됐다.지난 1월에는 30대 남성이 마약을 투약한 뒤 차를 몰다 인도로 돌진했고, 같은 달 경북 영주에서는 마약을 한 남성이 나체 상태로 자해를 했다.마약 투약자들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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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면 최대 1억 원 지급"
지난달(2월) 부영그룹이 파격적인 출산 지원책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강원도 강릉의 한 호텔도 자녀를 출산한 직원들에게 최대 1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최대 1억 원의 출산지원금은 강원도 내에서는 처음, 출생률 저하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인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회 공헌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추진됐다.또, 직원들의 적금이 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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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환자들 나서..."전공의들 현장 복귀 호소"
전공의 집단행동이 계속되고 있지만 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보이지 않으면서 중증환자들이 나서 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복귀를 호소했다.지난 2월, 아픈 아버지를 모시고 한 '빅 5병원'을 찾은 A 씨, 생각지도 못한 아버지의 암 4기 진단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을 순 없었다.어떤 치료계획도 듣지 못한 채, 그저 다른 병원으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