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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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한국인 살인사건 용의자, 캄보디아에서 검거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한국인 관광객 살인사건의 도주 용의자 한 명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추가로 붙잡혔다. 경찰청은 파타야에서 공범 2명과 함께 30대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7살 A 씨를, 우리 시각으로 오늘(14일) 새벽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캄보디아에 구금돼 있으며, 경찰청은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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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라인 사태'에 "부당 조치에 우리기업 이익 최우선"
대통령실은 13일 일본 정부의 행정지도로 촉발된 ‘라인 사태’와 관련, 우리 기업과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해 네이버 의사에 반하는 부당 조치에 단호하고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성태윤 정책실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우리 기업이 해외로부터 어떠한 불리한 처분이나 불리한 여건 없이 자율적 의사결정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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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미복귀 전공의,전문의 자격 1년 지연시키겠다.
중대본 "이번주 미복귀 전공의와 전문의 자격을 1년 지연하겠다"국민을 위한 의료 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고비다.정부는 의료공백 최소화로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드리면서,의료개혁 완수를 위한 노력을계속해 나가겠다.국민 여러분께서도 정부의 의료개혁에 대한의지를 믿고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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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살해된 사건 관련 용의자 국내 긴급 체포!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태국 파타야 한인 관광객 살인 사건과 관련해 2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 용의자 중 한 명이 지난 9일 국내로 입국한 사실을 확인하고 소재를 추적해 오다 어제 오후 전북 정읍에서 검거했다. 이 남성은 태국 현지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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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시민단체···고소·고발 ‘난타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방만한 운영을 놓고 충북 제천시와 지역시민단체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고소 고발전으로 문제가 확대되고 있어 논란이 지속 되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제천∙단양∙영월 시민단체(이하 시민연대)가 제천시 감창규 시장을 상대로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면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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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외국의사 반발, '환자단체' "의료공백 해소가 먼저"
정부가 '외국 의사'의 국내 진료를 추진 중이라고 밝힌 뒤, 의료계에선 반발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진료에 차질을 겪고 있는 중증 환자들은 의료공백을 메울 대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가 끝나는 이달 말부터 외국 의사 채용이 가능할 걸로 보이는데, 병원단체는 국내 면허 없는 의사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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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법조타운 칼부림 긴급체포 피해자는 사망.
9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법조타운에서 칼부림을 한 홍모(50대) 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부산경찰청은 9일 오전 11시35분 경북 경주시에서 살인 혐의를 받는 홍 씨가 검거됐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 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께 부산 연제구 법조타운 인근에서 다른 유튜브 A(50대)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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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김충섭 김천시장 횡령혐의 '압수수색'
대구지검이 김충섭 경북 김천시장의 업무상 횡령 혐의와 관련해 오늘 김천시청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했다.검찰은 김 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시장이 선거 불법자금 조성을 목적으로 예산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앞서 김 시장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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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금융위원장 아들 병역 비리, 병무청 직원 수사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이 '병역 기피' 의혹이 불거진 아들에 대한 병역법 위반 고발을 취하해달라며 병무청 공무원에게 직접 전화 청탁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감사원이 오늘 공개한 공직비리 기동 감찰 결과에 따르면, 병역 미필자인 아들 은 씨는 지난 2021년 유학을 이유로 미국에 머물다 여행 허가 기간을 넘겨 병역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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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은행 확산으로 은행 점포 수 줄어들어
△사진출처 kbs뉴스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은행업무가 늘어나면서 5년동안 9백여 곳이 문을 닫았다.하루 방문 고객이 10명 안팎에 불과한 점포도 있다. 임대료 등 각종 비용을 고려하면 은행 입장에선 남는 게 없다. 문제는 은행 점포가 줄어들면서 고령층을 비롯한 디지털 취약계층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기 더 힘들어진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