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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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방문중인 아베 日 총리
필리핀을 방문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고향인 다바오를 찾았다. 사진은 박제된 독수리를 보고있는 아베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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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메르켈, 연방 예산 회의
연방예산을 두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의견을 나누고 있다. 메르켈 정부는 부채 감면을 위해 예산을 사용하길 원히고 선거가 고려된 후 감세를 고려하고 있지만 SPD는 즉시 구제와 투자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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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좌파 대선 후보 TV 토론
프랑스에서 대선을 위한 첫 좌파 대선 후보 TV 토론이 열렸다. (왼쪽에서 오른쪽 순) 아르노 몽트부르, 장뤼크 벤나미아스, 프랑소와 드 뤼기, 브누아 아몽, 벵상 페이용, 마뉘엘 발스 그리고 실비아 피넬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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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유훈장' 깜짝 수여한 오바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 '대통령 자유훈장'을 깜짝 수여했다. 오바마의 깜짝 훈장 전달에 놀란 바이든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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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임기를 마치고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은 그가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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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회동 예정인 아르헨-브라질 정상
마우리시오 마크리(오른쪽)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브라질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이 오는 2월 회동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10월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장에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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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덮친 유럽 한파
유럽에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 있는 버려진 창고에서 한 이주민이 걸어 나오고 있다. 베오그라드의 기온은 밤새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유럽 전역에 수일째 혹한이 이어지면서 적어도 23명이 이상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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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후 첫 공식 기자회견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 뉴욕에서 11일(현지시간) 첫 공식 기자회견을 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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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네 번째 대통령 취임한 오르테가
다니엘 오르테가(71·사진) 니키라과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통산 4번째이자 3번째 연임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오르테가 대통령은 부통령으로 당선된 부인 로사리오 무리요 여사와 함께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선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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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권재판소, 무슬림 부모 종교적 이유로 수영 수업 거부 안돼
이슬람교도의 부모가 종교의 이름으로 딸에게 수영 수업을 면제 할 수 없다. 이는 프랑스 알자스주 스트라부르에 있는 유럽 인권 재판소(ECHR)가 10일(현지시간) 스위스의 한 가족에게 내린 판결 사례이다.스위스 바젤에서는 지난 2008년 터키 출신 무슬림 부모가 두 딸의 학교 수영 수업 참석을 막아 논란이 됐고, 바젤 교육 당국이 2010년 규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