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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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브렉시트 선택한 영국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17일(현지시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계획을 발표했다. 메이총리는 "영국은 더는 단일시장 회원국으로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하드 브렉시트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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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참석한 시진핑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경제포럼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 국가 수반으로서는 처음으로 다보스 포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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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마지막으로 발 디딘 '유진 서넌' 사망
달에 발을 디딘 마지막 지구인인 미국 우주비행사 유진 서넌(Eugene Cernan)이 17일(현지시간)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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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화폐 볼리바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한 남성이 새로운 화페인 500 볼리바르(약 878원)를 보여주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16일(현지시간) 널리 쓰이는 100볼리바르 지폐를 폐지하고 500~2만 볼리바르 새 지폐로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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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화물기 추락 현장
키르기스스탄의 다차-슈 마을에서 터키 화물기 추락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구조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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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겨울바다여행, 겨울낭만 제대로 누렸다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겨울낭만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전남 강진으로 모여 들었다.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추진중인 강진군이 올 첫 손님맞이 행사로 마련한 ‘강진 겨울바다여행’이 전국에서 온 인파로 북적이며 성황리에 마쳤다.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가우도를 가운데 두고 열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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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유가 상승 항의 시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유가 상승에 항의 시위하는 사람들. 시위는 정부가 새해부터 최고 20.1%에 달하는 휘발류 판매 가격 인상조치를 단행하면서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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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방문한 시진핑
스위스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케르사츠에서 그를 환영하는 어린이 합창단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시 주석은 15일~18일 스위스에 머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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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내린 일본
일본 니기타에서 대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교정에 들어서고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 14일부터 내린 폭설로 전국에서 7명이 사망하고 항공기 100여 편 이상이 결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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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든 자유의 여신상
에드워드 스노우덴(Edward Snowden)의 이미지를 담은 풍선을 파리의 자유의 여신상의 손에 올려놓은 국제 엠네스티. 에드워드 스노우덴은 미국 국가안보국의 컴퓨터 시스템 관리를 위해 외부업체에서 파견된 직원이었으나 불법 도청 사실을 알게되 이를 고발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