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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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냐 여성혐오냐...'더러운 잠' 논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지난 20일 주최한 시국비판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 '더러운 잠'을 두고 일부 여성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그림은 마네의 '올랭피아'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로 패러디한 작품이다. 그림 뒤 배경으로는 침몰하는 세월호도 그려져 있다. 전시회에 참여한 일부 작가들은 "예술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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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엔 주재 미국 대사
미국 상원이 24일(현지시간) 트럼프 정부 유엔주재 미국 대사로 니키 헤일리(사진) 지명자를 인준했다. 이날 상원은 전체회의를 열고 찬성 96표 반대 4표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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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헤어초크 대통령에게 조의 표하는 독일 정부 인사
로만 헤어초크 전 독일 대통령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향년 82세 나이로 별세 한 후 24일 베를린 대성당에서 치뤄지는 국장에서 독일 정부 인사들이 조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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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계획에 차질 생긴 메이 英 총리
브렉시트(유럽연합(EU) 탈퇴) 협상 시작 전 의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로 3월말까지 브렉시트 협상을 개시하려던 테레사 메이(사진) 총리의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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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다음 목표 '메르켈'
메르켈 총리의 교체를 원하는 러시아의 목표는 2017년 총선이 열리는 독일 선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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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나온 부시 전 美 대통령
조지 H.W 부시(92) 전 미국 대통령이 중환자실에서 나와 호흡기질환 치료를 받고 있다고 휴스턴 병원이 밝혔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4일 폐렴에 따른 급성 호흡기질환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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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보기관, 플린 국가안보보좌관 러시아 접촉 조사
마이클 플린(사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러시아 연관 의혹과 관련해 미 정보기관들이 조사중인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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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 7 발화원인은 배터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7의 발화 원인은 배터리 문제인 것으로 공식 발표됐다. 미국 안전 인증 회사인 UL과 엑스포넌트의 조사결과 갤럭시 노트7 기기 본체에서는 발화와 연관된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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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트럼프 여성 행진
도널드 트럼프의 제 45대 대통령 취임식 다음날 워싱턴에서 열린 '반(反)트럼프 여성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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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기차 탈선 사고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 쿠네루 인근에서 21일(현지시간) 기차 탈선 사고 가 발생한 후 현장에서 구조팀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최소 32명이 숨지고 55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