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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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봄의 전령사 매화
활짝 핀 매화가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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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가득 메운 탄핵 반대 태극기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주최 '제11차 탄핵 기각을 위한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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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걸린 톨레도 전 페루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로 페루 사법 당국이 행방이 묘연한 알레한드로 톨레도 전 대통령에 대한 현상금을 걸었다. 페루 당국은 그가 미국에 있지만 이스라엘로 도망갈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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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열린 트럼프 '반(反)이민' 반대 시위
필리핀 마닐라에서 10일(현지시간) 미국대사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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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만난 미-일 정상
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 회견 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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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이민 행정명령' 중단 인정한 美 항소법원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9일(현지시간) 이슬람권 7개국 국적자의 입국을 제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 일시 중지 판결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사진은 항소법원 앞에서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팻말을 들고 시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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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딸 브랜드도 직접 홍보하는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캘리앤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사진)의 브랜드를 직접 홍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콘웨이 선임고문의 홍보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내 딸 이방카가 노드스트롬(NORDSTROM·미국 백화점)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이방카 의류 브랜드 퇴출에 대해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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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하는 美 신임 법무장관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제프 세션스가 아내 메리와 함께 선서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9일(현지시간) 신임 법무장관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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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명한 대법관 후보마저 '반이민' 분쟁에 실망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연방 대법관 후보인 닐 고서치(사진)가 8일(현지시간) '반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분쟁에 대해 실망감을 표출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한 발언은 "사기를 꺽고 낙담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루먼솔 의원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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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화재
필리핀 마닐라 빈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 만에 진압된 후 주민들이 잔해에서 자신들의 물품을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