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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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
계손(溪蓀)·수창포·창포붓꽃이라고도 한다. 산기슭 건조한 곳에서 자란다. 높이 60cm 내외이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자라면서 새싹이 나와 뭉쳐나며 밑부분에 붉은빛을 띤 갈색 섬유가 있다. 잎은 나비 5∼10mm이고 도드라진 맥이 없으며 밑부분은 잎집처럼 되고 붉은빛이 도는 것도 있다.꽃은 5∼6월에 피고 자줏빛이며 지름 8cm 정도로 꽃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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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 호수공원
2009년에 개장한 서서울호수공원은 옛 신월정수장을 공원조성사업을 통해 '물'과'재생'을 테마로 문을 연 친환경 공원이다. 1959년 처음 문을 연 김포정수장은 1979년 서울시에서 인수하여 하루에 평균12만t의 수돗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고, 2003년 '서울시 정수장 정비 계획'에 의거 가동이 중단되었다. 2006년경 서울의 지역 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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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본계약 서명식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 본계약 서명식에 참석차 국회 대표단장으로 프라하에 도착무렵 프랑스 전력공사가 제기한 계약중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공식일정후 곧바로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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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별꽃
꽃이 별모양으로 생겼으며 잎이 다른 개별꽃류에 비해 크기때문에 `큰개별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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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털괭이눈
전체에 흰 털이 많아 흰털괭이눈이다. 아랫부분에는 밤빛 털이 난 것도 있다. 원줄기는 아래에서 갈라져 올라온다. 괭이눈 가운데 꽃이 큰 편이다. 열매를 맺으면 불그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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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캐년 국립공원
면적이 309km²이며, 공원에서 가장 높은 엘리펀트 뷰트(Elephant Butte)는 해발 1,723m이다. 2,000개 이상의 천연 모래 아치가 유명하다. 평균 강수량은 250mm이며 1970년 이후 42개의 모래 아치들이 침식하여 붕괴하였다. 여름에는 기온이 최고 40℃를 넘으며 겨울 최저 기온으로는 -17℃를 기록하기도 했다.원래 1928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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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도리풀
산지의 나무그늘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마디가 많고 옆으로 비스듬히 기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보통 2개씩 나오고 긴 자루가 있으며 심장 모양으로 나비 5∼10cm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뒷면 맥 위에 잔털이 있다. 꽃은 4월에 홍자색으로 피고 잎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서 끝에 1개의 꽃이 옆을 향하여 달린다.꽃잎·꽃받침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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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나물
부싯깃나물·대정초·까치취라고도 한다. 건조한 숲속에서 자란다. 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 10∼20cm이고 뿌리줄기가 짧으며 잎이 갈라지지 않는다. 가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 30∼60cm이고 잎이 깃처럼 갈라진다.뿌리에서 나온 잎은 사방으로 퍼지고 잎자루가 길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흰 털이 있다. 또한 잎 끝이 둔하고 밑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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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중턱 아래의 골짜기에서 자라는 다년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체 수 급감으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 뿌리가 노랗고 잎의 형태가 연잎을 많이 닮아 '황련(黃蓮)' 또는 '조황련(朝黃蓮)'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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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국제조각공원
선사시대에 만들어진 생초고분군과 어외산성에 연접한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최근에 발굴한 가야시대 고분군 2기와 국내외 현대조각품 20여 점이 어울려 고대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이다. 이곳에 설치된 조각품들은 1999년, 2003년, 2005년 산청국제현대조각심포지엄에 참여한 세계적인 조각가들이 만든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