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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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들의 시체 안치소 앞
붐비는 지하철 역에서 혼잡한 시간에 사람들의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친척들은 시체 안치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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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홍도서 “제3회 불볼락 축제” 열려
해질녘 섬이 붉게 보인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홍도가 붉은색 물고기인 불볼락으로 인해 더욱 붉게 물들여질 예정이다.신안군은 홍도불볼락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홍도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불볼락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불볼락 축제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홍도와 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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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매케인 '오바마케어' 폐지 반대
존 매케인(애리조나)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22일(현지시간) 공화당이 지난 7월 처리 무산에 이어 다시 시도하는 현행 건강보험정책인 '오바마케어'(전국민건강보험법·ACA) 폐지법안에 찬성표를 던질 수 없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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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英 총리 피렌처서 브랙시트 연설
22일(현지시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한 브렉시트 관련 연설에서 영국이 EU에서 탈퇴하는 2019년 3월 이후 2년간의 이행 기간을 두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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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최초 지도자 성명 "사상 최고 초강경대응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한 데 대해 북한 김정은 노동장 위원장이 "늙다리미치광이를 불로 다스리겠다"며 "사상 최고의 대응조치"로 공언했다. 북한 노동당과 군부는 일제히 '반미결전' 총궐기대회를 열어 김정은 뒷받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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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구애(求愛)
다소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19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국가 중요민속자료 제252호)에서 나비 한 마리가 인기척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선홍색으로 단장한 화단 꽃 무릇 꿀을 빠느라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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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방문한 프랑스 총리
독일을 방문한 에두아르 필립 프랑스 총리를 맞이하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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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北 미사일 시험 발사 비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한편 즉각적인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그러나 이날 성명에는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 언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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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 지하철 테러
영국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아침 출근길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제폭발물 테러가 발생해 최소 29명이 부상했다.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영국은 사건 발생 12시간 여만에 테러경보를 최고 단계인 '위급'으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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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군, 데이르 에이저에 대한 포위 공격
시리아 군대는 25 일 디어 알 주르 군집 공항과 이웃 지역에 대한 봉쇄 해제를 위해 새로운 공격을 시작했다고 군부 소식통이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이 소식통에 따르면 137 번째 여단의 정부군은 금요일 남쪽으로 진격했으며 공항 북서쪽 약 1 킬로미터 떨어진 공동 묘지 지역의 지하드 저항 분자들과 치열한 전투를 벌였다.군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