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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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강타한 강풍
겨울 폭풍 '노리스터'가 미국 동부에 몰아치면서 뉴욕과 뉴저지에는 최고풍속 96km의 강풍이 불었다. 도로는 침수되고 강풍에 쓰러진 나무들이 가옥과 차량을 덮치면서최소 8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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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봄 축제인 '홀리' 축제
인도 전역에서 개최한 색의 축제인 '홀리 축제'를 맞아 색 가루를 던지고 있는 사람들. 검은 힌두교의 영웅신 크리슈나가 그의 연인 라다와 피부색이 다른 것을 고민하자 크리슈나의 모친이 서로에게 같은 색깔을 칠하며 놀게 했던 놀이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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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신형 핵미사일 개발”...NATO 강력 반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진행한 연례 의회 국정 연설에서 핵무기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세계 어디든 도달할 수 있는 ‘무적의 핵미사일’을 개발했다”면서 차세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사르마트’, 핵 추진 엔진을 장착한 순항 핵미사일과 무인 수중 드론 등을 공개했다. 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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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서 총격 테러
아프리카 서부 국가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서 테러가 발생해 국방부, 총리실,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유엔사무소 등 주위에 검은 안개가 올라오고 있다. 부르키나파소 정부 관계자는 다발적인 테러 공격으로 군인이 최소 7명 숨졌고 교전 과정에서 괴한 6명이 사살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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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총리, 브렉시트 후 EU 관계 형성 전략 발표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2일(현지시간) 브렉시트 관련 연설을 통해 EU와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에 대한 전략을 발표한다. 이날 메이 총리는 '관용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국인들의 단합을 호소하고 관세 동맹 잔류 불가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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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경찰, 기자 살해 연루 의혹 마피아 수사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슬로바키아 정치인, 관료들의 공생 관계를 추적했던 탐사보도 기자 잔 쿠치악(Jan Kuciak)이 지난주 집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사건이 벌어진 뒤 나흘만인 1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경찰이 마피아 조직을 상대로 대대적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8일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시민들이 쿠치악의 죽음에 항의하며 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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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든 수입 철강에 25%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철강·알루미늄업체 최고경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25%와 10%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 행정명령에 최종 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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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하는 양초와 꽃
슬로바키아의 수사 전문 기자 얀 쿠시아크와 그의 동료 마르티나 쿠스니로바의 사진 앞에 놓여 있는 양초와 꽃들의모습.그들은 브라티슬라바에서 약 65킬로미터 떨어진 벨카 마카에 있는 그들의 집에서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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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법원으로 이동하는 이슬람교도들
시리아의 쿠르드족 지도자 살리흐 이슬람 교도들이 토요일 체포된 뒤 석방되기 전 체코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프라하 법원으로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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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에 반대하는 카톨릭 신자들
가톨릭 신자들이 조셉 캐빌라의 집권에 반대하며 킨샤사에 있는 성 프랜시스 드 판매 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