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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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北 가능한 빨리 회담 시작해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8일 베이징(北京)의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미 양측이 조속히 대화에 참여해야 한다며 가능한 빠른 회담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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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문한 사우디 왕세자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7일(현지시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밖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를 맞이하고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영국 방문 기간 동안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과의 오찬에 이어 찰스 왕세자 및 윌리엄 왕자와 만찬을 갖는다. 영국 총리 별장인 체커스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와의 회담도 예정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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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나온 아인슈타인 연애 편지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1921년 여성 화학자 엘시라베타 피치니(Elisabetta Piccini)에게 보낸 편지가 6100달러(약 650만 원)에 낙찰됐다. 편지에는“과학 연구자에게, 당신의 발치에서 이틀 내내 잠을 자고, 앉아있던 제가 선의의 기념품을 드립니다”라고 독일어로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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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러시아 스파이, 영국서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
지난 4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솔즈베리의 한 쇼핑몰 벤치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던 남녀 한 쌍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입원한 남자는 전직 러시아 스파이였던 세르게이 스크리팔(66)이었고, 함께 있던 여성은 그의 딸인 율리아 스크리팔(33)로 확인됐다. 영국에 기밀을 넘긴 죄로 수감생활을 하던 스크리팔은 지난 2010년 냉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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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슬럼지역서 대형 화재
7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빈민 지역을 삼킨 거대한 화재가 발생해 150가구가 넘는 집이 불에 탔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400가구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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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 열린 '미주볼리바르동맹'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오른쪽)과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미라플로레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미주볼리바르동맹 (ALBA-TCP)' 정상회의 환영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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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위 처벌 강화법' 반대 시위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5일 시위 및 집회의 자유를 규정한 시위법 개정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 참여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을 억압하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에 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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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네타냐후, 백악관에서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동한다. 양국 정상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의 유대인 로비단체 미국 이스라엘 공공문제위원회(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 AIPAC) 주최 콘퍼런스에서 북한을 비롯한 각종 국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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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는 젠틸로니 伊 총리
민주당의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4일(현지시간) 로마 투표소에서 투표함에 용지를 넣고 있다. 총선 출구조사 결과 다수당이 존재하지 않는 '헝 의회'로 향할 전망이 높아 정부 구성이 성사되기까지 젠틸로니 총리가 정부 구성이 성사되기까지 계속 총리직을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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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 개막
오늘(5일) 중국에서 우리의 정기국회 격인 전국 인민 대표 회의, 전인대가 개막한다. 전인대 개막일에는 리커창 총리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밝히고 상무위원들의 직책과 고위직 인선도 확정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장기 집권의 제도적 기반이 될 헌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