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
日 아베 사학 스캔들에 지지율 14%P 급락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지지율이 사학재단 모리토모(森友)학원 스캔들로 14%포인트 급락한 42%로 나타났다. 25일 “자위대를 명기해 위헌 논란에 종지부를 찍자”며 개헌 카드를 던졌지만, 정치권과 여론 반응은 비판적이다.
-
트럼프와 성관계 '주장 대니얼스 "트럼프 측에 협박당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관계를 했다고 밝힌 포르노 여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 트럼프 대통령 측으로부터 관련 내용을 함구할 것을 협박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CBS 프로그램 '60분'에 출연해 폭로했다.
-
러시아 시베리아 쇼핑몰 화재로 37명 사망
러시아 시베리아의 도시 케메로보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25일(현지시간)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37명이 사망했다. 실종자 69명중 40여명은 어린이로 알려졌다. AFP는 화재가 영화관에서 발생해 급속하게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카탈루냐 수반 연행... 독립 지지자 대규모 시위
스페인으로부터의 독립을 추진하다 국외로 도피한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이 도피 5개월여만인 2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연행되자 카탈루냐 일대에서 수천명이 대규모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독일영사관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위원들의 사무실을 향해 행진하면서 푸지데몬의 석방과 카탈루냐의 독립을 요구...
-
메이 英 총리 브렉시트 "새로운 모멘텀" 기대
메이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과도기적 이행 단계에 합의한 후 브렉시트 협상에서 추진력을 얻기를 희망하고 있다. EU(유럽연합)에 의하면 메이 총리는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찾는데 '새로운 추진력'(new momentum)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프랑스 학생들 마크롱 개혁 반대 시위
프랑스 학생들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국철 개혁 방침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트럼프, 中 무역 제재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국산 수입품에 최대 600억달러(약 64조8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관세 부과와 중국의 대미 투자도 제한하는 대중국 제재 조치 행정명령에 서멍했다.
-
코소보 의회로 날아든 최루탄
발칸 반도국 코소보 의회에서 2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와의 국경 경계에 관한 법안을 두고 통과를 반대하는 야당의원들이 의회 내부에서 최루탄을 터뜨리며 의사 진행을 방해했다. 실제 코소보 의회에서는 의사 진행 방해를 위해 2015년, 2016년에도 최루탄을 사용한 바 있다.
-
주커버그,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입장 표명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5일만에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21일(현지시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여러분의 데이터를 보호할 책임이 있고, 만약 데이터를 보호하지 못할 경우 서비스를 할 자격이 없다”며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트럼프, 사우디 왕세자 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20일(현지시간)사우디가 미국에 투자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공고하다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