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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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댐 붕괴로 최소 20명 사망
아프리카 케냐에서 9일(현지시간) 집중호우로 댐이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피해가 발생한 나쿠루 카운티는 "아직 피해 규모가 제대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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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국장 지명자 인사청문회
지나 해스펠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 지명자가 9일(현지시간) 미 상원 정보위원회 인사 청문회에 참석했다. 테러 용의자 고문에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비판받고 있는 해스펠 지명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고문이 효과가 있다고 믿지 않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고문을 지시하더라도 따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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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60년 만에 정권 교체
말레이시아 총선에서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총리(92)가 이끄는 야권이 승리하며 60년간 이어진 현 집권여당 연합 국민전선(BN)의 통치가 끝났다. 이에 마하티르 전 총리가 다시 총리직에 오를 전망이다. 모하마드 전 총리는 1981년부터 2003년까지 22년간 말레이시아를 통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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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1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8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심사위원인 장첸,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에바 두버네이 감독, 드니 빌뇌브 감독, 배우 케이트 블란쳇, 로베르 게디기앙 감독, 가수 카쟈 닌, 안드레이 즈비야긴체프 감독, 배우 리아 세이두가 무대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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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니 대통령, "우라늄 농축 재개할 수 있다"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 탈퇴 선언에 대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이란은 핵 협정에 남을 것"이라며 "미국을 제외한 다른 협정 당사국과의 후속 논의가 실패할 경우 수 주 내에 우라늄 농축을 재개할 수 있다"고 이란 TV 연설을 통해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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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북한 재방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40일 만에 북한을 재방문했다. 이번 방북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에 억류돼 있는 미국인 3명을 데리고 귀국길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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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지지하던 뉴욕 검찰총장 성폭행 혐의로 사임
‘미투’ 운동을 지지하던 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에릭 슈나이더만이 7일(현지시간) 성폭행 혐의로 사임을 발표했다. 슈나이더만은 혐의에 대해 부인하면서도 “이런 혐의가 중요한 시기에 업무 수행을 막을 것으로 생각돼 8일자로 사임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요커지는 슈나이더만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4명의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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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대통령 '한시적 중립 정부' 구성 제안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사진)은 7일(현지시간) 내각을 구성해 올해 말까지 중립적인 인사나 기술 관료가 총리를 맡고, 모든 정치 세력이 참여하는 '한시적 중립 정부' 구성을 제안하며 정당들의 결정을 촉구했다. 그러나 정당들이 받아들이지 않아 오는 7월 재선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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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아동 복지 캠페인 발표
미국의 퍼스트 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가 백악관 로즈 가든 미국에서 자신이 주도하는 '비 베스트(Be Best)' 캠페인을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비 베스트' 캠페인은 복지,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 남용, 소셜 미디어의 긍정성 등 세가지 포인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진은 캠페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이 선언문에 서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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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비밀번호 암호화 오류...암호 변경 권고
트위터가 3일(현지시간) 내부 컴퓨터 로그에 이용자 비밀번호가 암호화하지 않고 저장되는 버그를 발견했다며 "사전 예방조치로 (트위터에서 사용한) 해당 비밀번호를 쓰는 모든 곳에서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을 고려하라"고 권고했다. 트위터는 오류를 수정했고 회사 내부자들에 의해 비밀번호가 유출·도용됐다는 징후도 아직 발견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