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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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에너지·기후 담당 위원과 만난 자리프 외무장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20일(현지시간) 모하마드 자비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미겔 아리아스 카네트 EU 에너지·기후 담당 집행위원이 만났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핵협정에 대한 유럽연합(EU)의 정치적 지지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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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해리 왕자 결혼식
19일(현지시간) 왕위 계승 셔열 6위인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배우 메건 마크리의 결혼식이 영국 윈저 성에서 열렸다. 이들은 결혼식이 끝난 뒤 지붕 없는 마차를 타고 시내를 한 바퀴 돌며 대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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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페소화 폭락...IMF에 구제금융 신청
아르헨티나 부에논스 아이레스에서 공공요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지난 1년 동안 아르헨티나 페소화 가치가 달러화 대비 50%나 폭락 하자 아르헨티나 정부는 결국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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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민자를 '동물'로 표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몇몇 이민자들은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발언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정부의 불법 체류자 단속과 관련한 발언 중 "우리나라에 들어온 사람이나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나라 밖으로 나가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은 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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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8개국, 이란 핵협정 존속 합의
유럽연합(EU) 28개국 정상들이 16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회담을 열고, 지난 2015년 체결된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을 미국의 탈퇴 여부와 상관없이 그대로 이어가고 관련 사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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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미 훈련 예정대로…북미 회담 준비도 계속"
북한이 한미합동군사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이유로 남북 고위급 회담을 중단한다고 통보한 가운데 미 국방부는 훈련은 방어젹 성격이며 한미동맹 강화 차원의 이 훈련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무부도 한미 연합 훈련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북미 회담 준비는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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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軍 최루가스에 숨진 8개월 아기
미국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으로 인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충돌 사태로, 8개월 된 팔레스타인 아기도 숨졌다.가자지구 보건당국은 생후 8개월 된 여자 아기 '라일라 알 간도르'가 이스라엘군이 살포한 최루가스로 숨졌다고 주장했다. 현재까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유혈 충돌로 59명이 사망하고 270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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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사진 찍었다가 곤혹
독일 축구대표팀 선수인 메주트 외질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외질과 독일 대표팀 출신으로 맨체스터 시티 소속인 일카이 귄도간은 영국 런던을 방문한 에르도안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했다.선수들의 인기를 선거전에 활용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해 보이자 독일축구협회(DFB)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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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도 노조 파업 시위 '장기화'
프랑스 파리에서 프랑스 철도공사(SNCF) 노조들이 정부 개혁안에 대한 항의로 파업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의 시위는 4월3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됐으며 노조는 다음달 말 까지 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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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모래폭퐁'에 최소 80명 이상 사망
인도에서 강력한 모래 폭풍으로 최소 86명이 사망했다. 인도 당국에 따르면 13일 밤(현지시간) 폭풍이 아(亞)대륙을 가로 지르면서 폭우와 뇌우가 발생해 14일 1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