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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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지하철에서 포즈 취하는 '짝퉁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비슷한 외모로 유명한 하워드 X씨가 홍콩 지하철 역에 있는 로켓 그림 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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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벨기에 등 5개국,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임
독일, 벨기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도미니카공화국 그리고 인도네시아 등 5개국이 8일(현지시각) 임기 2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에 선출됐다. 전체 193개 유엔 회원국 가운데 190개국이 투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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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G7 회의에 다시 참여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각) 러시아가 주요 7개국(G7) 회의에 다시 참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마크롱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이에 반대했다. 러시아 측도 "(G7) 복귀에 관심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 2014년부터 크림반도 강제병합과 친러시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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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왕비 막내 여동생 사망
네덜란드 왕비 막시마 소레기에타의 막내동생 이네스 소레기에타(33)가 6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던 이네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네덜란드 국왕부부는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르헨티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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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美日 정상회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의사를 표명한 이후 7번재다. 회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나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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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에 모습 드러낸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48)가 6일(현지시각)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연방긴급사태관리청(FEMA) 본부를 방문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달 14일 신장 수술을 받고 같은달 19일 퇴원한 이후 한 달여간 목격되지 않아 성형수술부터 트럼프를 떠나 뉴욕으로 돌아갔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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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트뤼도 총리, "트럼프와 G7서 어려운 대화 예상"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오는 8~9일(현지시각)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논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주 유럽연합(EU)과 캐나다, 일본에서 생산한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각각 25%·10%의 고율 관세를 매기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EU는 세계무역기구(WTO)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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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런던 5성급 호텔 화재
영국 런던 중심가의 대표적 5성급 고급 호텔인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6일 오후 4시(현지시각)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20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원인과 사상자에 관한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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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규모 천안문 추모 집회
천안문 사건 29주년을 맞아 4일 홍콩 빅토리아 파크에서 추모 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지난해보다 5천여 명 늘어난 11만 5천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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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하메네이 "핵 개발 제한은 실현될 수 없는 꿈"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Ayatollah Ali Khamenei)가 4일(현지시각) 국영 TV로 생중계된 연설에서 이란이 적의 공격을 받으면 혹독하게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란의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방어 목적에서 필수적인 것"이라면서 "이란 핵 개발에 대한 제한은 실현될 수 없는 꿈"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