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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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야당 대선후보 '무하렘 인제' 지지 집회
오는 24일 치러지는 터키 대선·총선을 앞두고 21일(현지시간) 이즈미르에서 제1야당인 '공화인민당(CHP)' 대선 후보 무하렘 인제의 수백만의 지지자들이 집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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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시리아 난민, 함부로 돌려보내서는 안 돼"
레바논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2일(현지시간) 사드 하리리 레바논 총리와 회담한 뒤 "우리는 시리아가 난민이 돌아갈 수 있는 정치적 해결책을 찾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들을 함부로 고국으로 돌려보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독일은 레바논에 있는 150만명의 난민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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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獨 총리, 요르단 방문...1억 달러 차관 제공 약속
독일이 요르단에 올해 4억4200만달러(4917억원) 양자 재정지원에 추가로 1억달러 차관 제공을 약속했다. 21일(현지시간) 요르단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요르단 정부가 필요한 개혁에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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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여사,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 깜짝 방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1일(현지시간)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에 있는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깜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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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미국 제품에 관세 맞불
유럽연합(EU)이 미국의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에 맞서 22일(현지시간)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를 단행했다. 관세 대상은 철강을 비롯해 버번위스키, 청바지, 오토바이, 피넛버터, 크랜베리, 오렌지 주스 등 28억 유로(약 3조6천억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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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 동지회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
재난구조협회는 2018년 6월 21일 오전 9시부터 원주관내 간현 국민 관광지 섬강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을 했다. 특전사 예비역들은 '안되면 되게 하라'는 부대신조와 '귀신처럼 접근하여, 번개처럼 쳐라'라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사회 생활에도 이를 잘 적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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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우스' 호 바라보는 국경없는 의사회 회원
스페인 발렌시아 항구에 수백명의 이민자가 타고 온 '아쿠아리우스' 호가 정박해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국경없는 의사회 소속 의사. 스페인은 이탈리아와 몰타가 거부한 난민 구조 선박 '아쿠아리우스호’를 수용, 바르셀로나 시의회는 아쿠아리우스호 출신 난민 100여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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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한 獨 국방장관
짐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20일(현지시간) 펜타곤에서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독일 국방장관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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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거센 비난 여론에 '아동 격리수용'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불법 입국자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정책을 한 달여 만에 철회했다. 격리 수용이 '비인도적'이라는 각계의 비난이 커지고 공화당에서조차 반대 목소리가 우세해지자 트럼프 대통령이 한 발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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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미국이 유엔인권이사회(UNHRC)에서 탈퇴했다. 유엔 주재 미국 대사인 니키 헤일리는 이스라엘의 적대적인 유엔의 태도와 인권탄압국 이사국 허용 등을 두고 "정치적 편향의 소굴"이라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