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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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에서 만난 트럼프-푸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핀란드 헬싱키에서 정상회담을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특별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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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잠긴 코트디부아르 아보쏘 지역
코트디부아르 경제 중심 도시인 아비장에서 120km 떨어진 아보쏘(Aboisso)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 사진은 주민들이 물에 잠긴 도로에 나와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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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메이 "트럼프, 브렉시트 협상 대신 EU 제소 조언"
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5일, BBC 방송에 출연해 트럼프의 조언이 다름 아닌 "유럽연합(EU) 제소"였다며 "협상하지 말고 그들을 제소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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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에 관중 난입
15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랑스와 크로아티아 간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 후반전 경기중 경찰 제복을 입은 여성 3명과 남성 1명이 경기장에 난입했다. 이들은 러시아 록밴드 '푸시 라이엇' 멤버로 반(反)푸틴 운동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러시아 시인 드미트리 프리고프의 사망 11주기를 맞아 이같은 이벤트를 벌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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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美특검 '러시아 스캔들' 무더기 기소
러시아의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개입과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 캠프와의 내통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로버트 뮬러 특검이 13일 러시아군 정보요원 12명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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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내전 남수단에 '무기금수' 결의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는 내전 중인 남수단에 대한 무기금수 조치를 담은 결의를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결의에서 2명의 군 관리를 제재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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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격렬해지는 아이티 시위
아이티는 치솟는 연료 가격으로 인해 최근 며칠간 운송 파업과 시위가 계속됐으며, 이로 인해 사상자가 속출하고 사실상 국가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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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페이스북은 디지털 유산
숨진 딸의 페이스북 계정 데이터에 부모가 접근할 수 있다는 독일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독일 연방대법원은 사망자가 생전 페이스북과 맺은 계약은 유산의 일부분이므로 부모는 숨진 딸의 계정에 완전히 접근할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 2012년 15살 나이로 사망한 소녀의 부모가 딸의 페이스북 데이터와 메시지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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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법원 "푸지데몬, 스페인 송환 가능"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 법원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당국이 카를레스 푸지데몬 전 스페인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에게 적용한 공금유용 혐의로 스페인에 송환될 수 있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법원은 반역혐의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지난 3월 말 푸지데몬 전 수반은 핀란드에서 덴마크와 독일을 거쳐 벨기에로 가려다 독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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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첫 방문한 트럼프, 메이 총리 부부와 만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영국을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나토(NATO) 정상회의를 마치고 12일(현지시간) 영국으로 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이날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부부와 저녁 만찬을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