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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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소서 총기난사...3명 사망·12명 부상
캐나다 토론토에서 22일 저녁(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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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불...최소 6명 사망
23일(현지시간) 그리스 수도 아테네 서쪽 키나테 지역과 북동부 펜틸리, 라피나 지역에서 잇달아 화재가 발생해 최소 6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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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보좌관 시민 폭행...조사 시작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안전 책임 보좌관인 알렉상드르 베날라가 지난 5월1일 노동절 시위에서 무자격 상태로 경찰 장비를 착용한 채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한 사실이 폭로됐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이 사실을 보고 받은 뒤 15일간의 업무정지를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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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새 헌법, 동성결혼 허용
쿠바가 동성 연애 및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내용을 새 헌법에 담았다. 국회는 23일까지 새 헌법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쿠바의 새 헌법은 외국인 투자 장려와 사유재산 등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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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주리 주 호수서 유람선 침몰...17명 사망
미국 미주리 주 테이블 록 호수에서 관광 유람선이 전복해 17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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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버스서 흉기난동 용의자 체포
독일 북부 뤼벡에서 20일(현지시간) 버스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체포한 용의자는 뤼벡에 사는 34세 독일 시민이라며 현재는 테러 배경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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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이스라엘, 가자지구서 교전 중단 합의
가자지구에서 폭럭 사태가 확대 된 후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이스라엘과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마스 측은 "이집트와 유엔(UN)의 중재로 교전 중단에 합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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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비하한 네덜란드 외무장관 뭇매
네덜란드의 스테프 블로크 외무장관(사진)이 지난 10일(현지시간) 헤이그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다문화 사회가 폭력을 낳는다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고 있다. 그의 발언이 18일 네덜란드 TV 방송을 통해 알려지자 한 하원의원은 블로크 장관을 질타하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이에 블로크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너무 강하게 표현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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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자국 내 EU 난민 수용 시설 반대
리비아 지도자는 EU 난민 수용 시설을 자국 내 설치하는 것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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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피습 사망'
한국계 카자흐스탄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데니스 텐(25)이 19일 오후 3시(현지시간) 알마티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 백미러를 훔치려는 남성 두 명을 제지하다 이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데니스 텐은 대한제국 시절 의병대장으로 활동했던 민긍호의 외고손자로 2014년 올림픽에서 동메달, 2015년 세계선수권 1위를 차지하며 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