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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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여객기 추락...80여명 부상
멕시코 북부 두랑고 주(州)에서 31일(현지시간) 아이로멕시코 여객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다. 당국은 85명이 다쳤고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97명과 승무원 4명 등 총 101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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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홍콩 EMF 참가 투어 진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가 게임과 음악애호가들의 축제인 EMFHK 2018(E-sports & Music Festival, 이하 EMF)에 참가하는 투어를 진행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EMF는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리그오브레전드, 베틀그라운드 등 인기 절정의 다양한 게임토너먼트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는 게이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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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37년 독재' 무가베 퇴진 후 첫 대선
짐바브웨를 37년간 통치한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94)의 퇴진 이후 30일(현지시간) 첫 대통령 선거가 열렸다. 무가베 전 대통령은 2017년 11월 군부 쿠데타로 퇴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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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伊 콘테 총리 반이민 정책 칭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주세프 콘테 이탈리아 신임 총리의 반(反)이민 정책에 대해 "이민과 불법이민, 그리고 합법적 이민에 있어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매우 찬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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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산불로 7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23일(현지시간)부터 일주일이 넘게 번지고 있는 산불로 7명이 사망했다. 할아버지에게 살려달라는 전화를 했던 5살 아이는 누나, 할머니와 함께 사망했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도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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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뮬러 '이해상충'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중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를 향해 "우리가 매우 끔찍하고 논쟁거리가 많은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했었던 사실을 포함해 나와 관련된 이해 충돌 문제를 언제 공개할 것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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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룸복서 규모 6.4 강진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인 롬복 섬에서 29일(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14명이 숨지고 162명이 다쳤다"며 수천 가구가 파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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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훈센 총리 추가 집권 성공
훈센(66) 캄보디아 총리가 29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압승하며 5년 추가집권에 성공했다. 투표율은 80%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훈센 총리가 이끄는 여당 캄보디아인민당(CPP)는 전체 의석 125석 중 110석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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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혐의로 기소 된 CBS 타이탄 Moonves
CBS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 레슬리 문 베스 (Leslie Moonves)가 지난 수십 년간의 성적 비행에 대해 비난했다.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Moonves와 관련된 "개인적 위법 행위"에 대한 혐의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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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北에 미군 유해 발굴 인력 파견 검토"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기해 이뤄진 북측의 미군 유해송환이 북미간 비핵화 협상을 위한 긍정적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유해 발굴을 위해 북한에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