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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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센초프 석방' 요구 시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 위치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러시아 북극 지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우크라이나 출신 영화감독 올렉 센초프(42)를 석방하라고 요구하는 사람들. 러시아는 센초프를 테러 죄로 붙잡았으며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았다. 21일(현지시간) 센초프는 100일째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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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8년만에 구제금융 졸업
그리스가 2009년 시작된 국가 부도 위기를 8년 만에 끝냈다. 그리스 정부는 구제금융 종료에 대해 반겼지마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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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시달리는 베네수엘라, 디도미네이션 실시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는 베네수엘라가 20일(현지시간) 화폐 단위를 5자릿수로 절하하는 디노미네이션(통화 호칭 단위 절하)을 실시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당초 3자릿수의 디노미네이션을 실시할 계획이었지만 인플레이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는 판단, 5자릿수로 통화 단위를 내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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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이산가족 상봉
65년 만에 재회한 89명의 남측 이산가족과 동반 가족 등 197명이 20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첫일정을 마쳤다. 남측 가족은 북측 주최 환영 만찬에서 북측 가족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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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코피 아난 애도 공식 성명 발표
18일(현지시간) 코피 아난 전 유엔(UN) 사무총장이 향년 80세로 생을 마감했다. 유엔은 그의 사망을 애도하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했다. 안토니오 구테 레스(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은아난 전 총장에 대해 “선의 원동력(driving force of good)”이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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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롬복 또 규모 6.3 강진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Lombok)섬에 또다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의 진원지가 롬복 둥부 벨란팅 지역에서 일어났다고 전했다. 롬복은 지난 5일 규모 7.0 강진으로 480명이 넘는 희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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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한화리조트 도착한 이산가족 상봉단
이산가족 상봉단에 포함된 안종호(100)옹이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에 도착해 방북 전 기자들과 인터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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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 다리 희생자 장례식
지난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제노바 모린다 교량이 무너지면서 38명이 사망했다. 이들의 장례식에서 희생자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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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법원, 미국인 목사 석방 또 거부
터키 법원이 17일(현지시간) 터키에 억류 중인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석방을 또다시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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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시위대 가자지구서 2명 또 사망
가자지구 보건 당국은 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인 2명이 이스라엘 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가자지구 분리장벽 근처에서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반(反)이스라엘 시위가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