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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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EU의 자동차관세 철폐 제안, 충분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자동차 관세를 철폐하겠다는 유럽연합(EU)의 제안이 '충분치 않다'며 거부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EU도 중국만큼 나쁘다. 약간 덜한 정도"라며 EU를 중국에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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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 '서머타임제 폐지' 제안
유럽연합(EU)의 행정부라 할 수 있는 EU 집행위원회가 31일(현지시간) 서머타임제 폐지를 공식 제안할 것이라고 장클로드 융커 집행위원장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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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역서 흉기난동, 2명 부상
3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부상당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현장에서 총으로 쏴 제압한 뒤 체포했으며, 독일 거주 허가를 받은 19세의 아프가니스탄인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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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는 스페인 총리와 볼리비아 대통령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왼쪽)와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태평양과 대서양을 통합하기 위한 철도 프로젝트 협정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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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정부, 오피오이드 남용 제약회사 고소
오피오이드 계열 의약품 남용의 여파로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州)에서 진통제 제조업자와 유통업자 40여 명 이상에게 손해 배상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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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며 대화하는 프랑스와 핀란드 정상
핀란드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이 헬싱의 한 시장에서 커피를 마시며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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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조각상 세워지는 獨 비스바덴
독일 남서부의 도시 비스바덴에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의 조각상을 세우고 있다. 조각상은 비스바덴에서 열리는 예술축제를 맞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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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서아프리카 순방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경제 협력과 아프리카 난민 문제에 초점을 맞춘 서아프리카 순방을 시작했다. 29일(현지시간) 메르켈 총리는 제일 먼저 세네갈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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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미 군사훈련에 큰 돈 쓸 이유 없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큰돈을 쓸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매우 좋고 훈훈한 관계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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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한미 군사훈련 재개 준비중"
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8일(현지시간) 중단했던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재개할 권리가 있다며 "우리는 선의의 양보로 몇몇 대규모 군사훈련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지만 이제 우리는 더이상 중단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