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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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는 '스페인'
블룸버그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 목록을 발표하는 브룸버그가 2019 건강국가지수를 발표했다. 1위는 작년에 6 위를 차지했던 스페인이 차지했다. 상위 10 개국은 스페인, 이탈리아, 아일랜드, 일본, 스위스, 스웨덴, 호주, 싱가포르, 노르웨이 및 이스라엘이다.WHO에 따르면 스페인의 평균 수명은 2040 년 86 세로 증가했다. 스페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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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펠 추기경, 아동 성추행 혐의 유죄
교황청의 3인자로 꼽히는 조지 펠 추기경이 성가대 아동 두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말 유죄 판결을 받았다.SHUUD.mn에 따르면 조지 펠 추기경은 호주 역사상 가장 큰 성범죄로 기소 된 카톨릭 관계자이다. 바티칸은 조지 펠 추기경에 대해 논의중이며 마지막 회의는 24일 끝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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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커펠트 반려묘, 2억 달러 상속 받는다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가 19일(현지시간) 타계한 가운데 그의 반려묘 '슈페트'가 2억 달러(2천2백억 원)의 유산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라거펠트는 그가 죽은 뒤에도 슈페트가 전속 경호원, 2명의 집사와 함께 살아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슈페트가 재산을 받게 되면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고양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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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서 여객기 납치 시도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두바이를 향해 출발한 방글라데시 국적 여객기가 한 탑승객의 납치 시도로 비상 착륙했다.SHUUD.mn에 따르면 납치 용의자는 방글라데시 특공대원들과의 총격 과정에서 입은 부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승객 143명과 승무원 7명 전원은 무사히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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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국경 곳곳 구호품 반입 충돌
베네수엘라 남쪽 브라질 국경을 폐쇄해 미국의 구호품 반입을 막는 베네수엘라 군인들을과 시민들이 충돌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SHUUD.mn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300 톤의 인도주의 물품을 베네수엘라에 보냈고 마두로의 정부는 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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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차로 하노이 갈 듯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 열차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SHUUD.mn이 로이터 통신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만약 김 위원장이 열차를 이용할 경우 대략 4023km의 거리를 달려야 한다. 앞서 김일성 주석은 1958년 베트남 국빈 방문 당시 평양에서 베이징까지 중국이 제공한 비행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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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부 항구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
중국 다롄항 해관이 호주산 석탄 수입을 금지했으며 수입 금지 조치는 2월부터 시작해 무기한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SHUUD.mn이 로이터 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SHUUD.mn에 따르면 다롄항 해관은 올해 호주산 석탄 수입 쿼터를 1200만t으로 제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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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해킹 막는 보안 프로그램 배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는 5월 유럽 의회 선거를 앞두고 있는 유럽연합(EU)에게 해킹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SHUUD.mn에 따르면 MS가 감지한 해커는 러시아 정부와 특별한 해커 협회였다. MS는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인 ‘어카운트가드(AccountGuard)’를 제공할 예정이며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포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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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에어쇼 항공기 충돌
인도 방갈로르 옐라한카 공군기지에서 '에어로 인디아 2019'를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수리아키란 곡예비행단의 IAF 항공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하여 조종사 1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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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다카 구도심서 큰 화재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구도심에서 현지시간 20일 밤 대형 화재가 발생해 최소 56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21일 보도했다.사망자는 애초 10여명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화재 규모가 커지면서 사상자도 급격히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