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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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서 대규모 시위, "공정한 지방선거 촉구"
지난 27일 모스크바에서 '공정한 지방선거'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다시 열렸다. 시위대는 모스크바 시내 중심가와 시청 청사 주변에서 3,500여명이 모여 행진했다.모스크바 시 당국은 허가받지 않은 시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시위참가자들과 충돌하며 해산에 불응한 시위참가자 100명을 체포했다. 체포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위자들은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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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눈길 잡는 '레터링 마케팅' 인기
식음료업계가 세련되고 트렌디한 레터링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의 눈길 공략에 나섰다. 최근, 2030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스타그램과 같이 개인 SNS에 공유할 만한 것에 가치를 두는 것을 의미하는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맛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은 것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사로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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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만드는 패션 브랜드 아파즈, 신규 론칭
브랜드의 영향력에 따라 가격 차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장이 패션 시장이다.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되기 보다는 유명브랜드의 콘셉트를 카피하여 시장에 우후죽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특히 중저가 브랜드 상품은 제품의 퀄리티나 소비자에 대한 보호책 없이 무분별하게 수입하여 판매하겠다는 간단한 생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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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로 긁고…” 떠돌이 개들이 하수구에 버려진 신생아 구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각) 인도에서 A양이 태어났다. A양은 세상의 빛을 본 지 1시간 만에 버려졌다. A양 친모는 아이를 낳자마자 비닐 봉지에 넣었다. 이후 인적이 드문 길가 하수구에 유기했다.A양을 구조한 건 사람이 아니었다. 근처를 배회하고 있던 떠돌이 개들이었다. 개들은 아기 울음 소리를 듣고 하수구 쪽으로 모였다. 상황이 심각한 걸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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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까지… 지난 25일 홍콩에 '중국군'이 투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홍콩에 중국군이 투입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5일 오전 중국 인민해방군의 장갑차가 홍콩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범죄인 인도법 개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반중(反中) 운동으로까지 번지자 중국 정부가 결국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SNS에 공개된 영상은 인민해방군이 홍콩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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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페이오 " 2 주 안에 북한과의 실무 회담을 기대"
마이크 폼페이 미 국무 장관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북미 비핵화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폼페이 국무 장관은 북한과의 실무 회담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갈등을 해결하기위한 외교적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북한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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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왕세자와 카밀라, 뉴질랜드 방문
찰스 왕세자와 그의 아내 카밀라가 11 월에 뉴질랜드를 방문 할 것이라고 남태평양 국가 총리가 금요일 밝혔다.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성명에서 "웨일즈 왕자는 수년 동안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지지자였다."이번 방문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뉴질랜드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뉴질랜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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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방 장관, 북한 탄두 발사를 '매우 유감 스럽다'
이와 야 타케시 일본 국방 장관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놓고 "매우 유감 스럽다"고 주장했다.일본 정부 관계자는 일본의 독점 경제 수역에 도달하지 못하고 일본의 국가 안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은 탄도 미사일이라고 교도 통신 소식통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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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英 유조선 2척 억류.. 중동 긴장 최고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유조선을 나포해 억류중이라고 현지시간 19일 가디언 등의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제러미 헌트 영국외무장관은 "이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 유조선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다.이란 혁명수비대는 영국 유조선 중 한 척만 국제 해양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이란 해안 쪽으로 유도해 정박시켰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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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에볼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하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다.WHO가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것은 2005년 규정 도입후 다섯번째이다.올해 6월 에볼라에 감염 된 50세 여성과, 손녀 등 2명이 숨졌다. 이들은 다른 가족들과 콩고민주공화국에 다녀온 뒤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았다.한편 WHO는 이달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