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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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실형 촉구 시위 현장
포털사이트 댓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실형을 촉구하는 시위 현장 사진이다.김 경남지사는 이날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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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추미애 장관에 90도 인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앞에서 이성윤(58ㆍ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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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개혁 반대한다... 파리 교통편 총파업
프랑스 철도와 파리 지하철이 정부의 연금 시스템 개혁 계획에 항의하기 위해 5일(현지시간) 총파업을 실시한다.프랑스 국유철도(SNCF)는 3일 고속열차의 90%가 운항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랑스와 영국을 잇는 유로스타의 운항도 절반이 취소될 것이라고 밝혔다.자동화된 2개 노선을 제외한 파리의 지하철 노선 대부분이 운항이 중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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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언제든 중국과의 무엽협정을 체결할 준비가 되어있어"
BBC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중국과 새로운 무역 협정을 체결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미국은)현재 중국과 의사소통을 잘 하고 있으며, 무역 협정에 서명을 하면 상황은 좀 더 나아질 것"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올해 미국과 중국은 무역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양 국은 상호 유익한 협상을 제기했지만 많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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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인 인도법 철회했으나 홍콩 시위는 계속돼...
캐리람 홍콩 행정장관이 4일 ‘범죄인 인도법‘(송환법) 철회를 공식화했지만 시위대는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밝혔다. 시위대는 5대 요구 사안인 △송환법 공식 철회 △강경 진압 경찰 독립조사 △시위대 ‘폭도’ 규정 철회 △체포 시위대 석방 및 불기소 △행정장관 직선제 실시 등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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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국가 정상들 "지구의 허파 지카자"협약 체결
'지구의 허파'로 불리우는 아마존 열대우림을 공유하는 중남미 7개국이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브라질과 콜롬비아, 볼리비아, 에콰도르, 페루,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등 7개국이 6일(현지시간) 아마존 지역 레티시아에서 정상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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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강에서 폭탄 터져 이스라엘인 17세 소녀 사망
요르단강 서안에서 23일(현지시간) 폭탄이 터져 이스라엘인 10대 소녀가 숨졌다고 로이터통신등 외신이 보도했다.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요르단강 서안의 돌레브 유대인 정착촌 근처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하이킹을 하고 있던 17세 소녀 리나 쉬네르브가 숨지고 그의 아버지(46)와 오빠(21)가 다쳤다.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스라엘군이 이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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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산불 , 브라질 군대 투입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아마존 산불에 군대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지구 산소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산불이 난지 7만 6000여건 이르자 군대를 투입했다.브라질 대통령은 빨리 산불을 진압하라는 각계 요구에 “유럽 면적보다 더 넓은 아마존에서 일어난 산불을 어떻게 다 끄느냐”고 황당하게 맞받았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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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인도 남부에서 최소 28 명이 사망
강렬한 산사태와 홍수로 인도 남부 케 랄라 주에서 최소 28 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은 밝혔다.로이터통신은 64,000 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주에서 가장 바쁜 공항 인 코친 국제 공항은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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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객기 여승무원 만취상태서 근무…좌석벨트 매고 졸아
미국 여객기 여성 승무원이 만취 상태에서 근무에 들어가 기내에서 넘어지고 보조 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맨 채 조는 모습이 승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폭스뉴스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문제의 승무원은 지난 2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로 향하는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항공 여객기에 탑승했으며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