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
태백 춘삼월 폭설속으로
3월 봄, 예기치 못한 폭설로 장관이 펼쳐진 태백시의 모습이다.태백시의 대표 관광지인 태백산은 해돋이와 해넘이의 명소로 특히 일출과 어우러지는 정상부의 주목 군락지 모습이 장관이다. 광부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태백석탄 박물관과 각종 석순과 종유석을 볼 수 있는 용연동굴은 아이들과 방문하기에 좋으며, 낙동강과 한강의 발원지...
-
노루귀
봄의 전령 노루귀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노루귀는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노루귀의꽃은 흰색, 분홍색, 청색으로 꽃줄기 위로 한 송이가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노루귀'라고 부른다.
-
애기괭이눈
덩굴괭이눈 또는 만금요라고도 불리우는 애기괭이눈은 쌍떡잎식물 장미목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
설악산, 3월에 폭설
3월, 예기치 못한 폭설로 설악산에서 장관이 펼쳐졌다.
-
필리핀 보라카이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에 새하얀 모래, 에메랄드빛 투명한 바다로 유명한 휴양지, 필리핀 보라카이의 풍경이다.
-
복수초
봄을 맞이하기 위해 복수초가 곳곳에서 피어오르고 있다.
-
팔라완 엘니도 리나파칸
필리핀의 도시 팔라완 엘니도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리나파칸의 눈부신 풍경이다.
-
광양 매화
3월 중순, 광양에서 매화가 봄을 알리고 있다.
-
봄의 전령, 복수초
봄의 전령이라고 불리우는 '복수초'는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
광양 매화
3월 16일, 광양에서 매화가 봄을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