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
구례 사성암
구례 사성암은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에 있는 암자이다. 거대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멋스러움만큼은 으뜸이다.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
제주 안덕계곡
안덕계곡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해 있다. 안덕계곡은 숲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계곡으로,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이름나있다. 안덕계곡과 가까운 대정에서 유배살이를 했던 추사 김정희도 이곳의 아름다움에 반하여 자주 찾았다고 전해진다.
-
복수초(얼음세꽃)
복수초는 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원일초·설련화·얼음새꽃이라고도 한다.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복수초는 해동 전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는 대표적인 식물로, 주변의 식물들이 나오기 전에 빨리 꽃을 피워 열매를 맺는다.
-
광양 매화마을
매화마을은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에 있는 마을로 '섬진마을'이라고도 부른다. 섬진강에 인접한 백운산 자락에 대규모 매화단지가 조성되어 해마다 3월이면 매화꽃이 만발하며 광양매화문화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매화마을의 매화는 특히 섬진강의 은빛 모래,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황홀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
올괴불 나무
올괴불나무는 한국, 만주 등에 분포하는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의 낙엽관목으로, 올아귀꽃나무라고도 한다.주로 산지의 숲속에서 자라지만 관상용으로 정원에 심는 경우도 더러 있다.
-
인흥마을 문씨세거지
화원읍 본리리, 같은 집안 아홉 대소가만으로 한 마을을 이룬 인흥마을 남평 문씨 세거지는 살림살이가 이루어지고 훈기가 넘치는 옛집들이 모여 있다.
-
봄 저수지 원앙새
봄 저수지에 원앙이 찾아왔다.원앙은 1982년 11월 16일 천연기념물 제327호로 지정된 새이다. 암컷·수컷이 항상 함께 다닌다고 하여, 화목하고 늘 동반하는 부부를 빗대어 원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고향의 봄, 백매화
3월 봄,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백매화가 만개했다.매화는 매화나무에 피는 꽃으로, 초봄에 붉은색, 흰색 등 다양한 색깔로 피어난다. 눈이 다 녹기도 전에 꽃을 피워 설중매라고도 불린다.
-
동강의 할미꽃
할미꽃은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노고초(老姑草)·백두옹(白頭翁)이라고도 한다.
-
크로아티아 토르기르 자다르
시간이 정지한 것 같은 아드리아 해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 이지러진 초승달 같은 생김새 그대로 아련한 아름다움을 곳곳에 품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낭만도시 자다르와 토르기르의 모습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