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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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로마는 이탈리아 반도 중서부에 티베르 해안을 따라 위치한 이탈리아의 수도로 라치오주의 주도(州都)이기도 하다.이탈리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유럽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로마는 고고학적·예술적 가치를 지닌 유적과 독특한 전통의 매력, 파노라마적인 경치, 웅장한 빌라(공원)의 위엄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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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개감채
산지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란다. 비늘줄기에서 잎과 줄기가 각각 1개씩 나와 곧게 선다.비늘줄기는 넓은 타원 모양이고 길이 6∼10mm이며 겉껍질이 갈라지지 않는다.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고 길이가 10∼15mm이며 줄기 끝에 3∼5개가 달린다.꽃자루 밑 부분에는 길이 1cm 정도의 포가 1개씩 있다. 포는 줄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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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세계장미축제
매 년 5월, 수억만 송이의 장미가 향연을 이루는 곡성세계장미축제가 곡성 기차마을 장미공원에서 개최된다. 쉽게 볼 수 없는 전 세계 명품 장미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회! 열흘 이상 이어지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매년 30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 꽃 축제이다.축제장은 늘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 즐길거리가 가득하여 가족,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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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리단길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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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초
굵고 짧은 뿌리줄기에서 원주상의 대가 자라서 끝에 잎자루가 없는 3개의 잎이 돌려난다.꽃은 5∼6월에 피고 흰색이며, 돌려난 잎 중앙에서 꽃대가 자라서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한국에서는 큰연영초와 함께 사용한다. 한국(북부)·중국 북동부·시베리아 동부·일본·캄차카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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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바람꽃
굵은 뿌리는 끝에 몇개의 비늘 같은 조각이 있다.꽃은 4월에 피고 백색이며, 꽃줄기 끝에 1개가 위를 향하여 핀다.꽃대가 1개씩 자라므로 홀아비바람꽃이라고 한다. 한국 특산식물이며 경기도와 강원도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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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봄맞이
바닷가의 습지에서 자란다. 전체에 털이 없고 약간 분백색(粉白色)이 도는 녹색이며 윤이 난다. 높이는 5∼20cm이고 땅속줄기는 굵으며 줄기는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잎자루 없이 다닥다닥 붙고 넓은 바소꼴 또는 타원형이며 양끝이 둔하다.8∼9월에 연홍색 꽃이 피고 꽃자루가 거의 없으며, 꽃받침은 넓은 종 모양이고 끝이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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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아테네
에게해 남쪽, 그리스 본토로부터 남동쪽으로 20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키클라데스 제도의 최남단에 위치하며 섬의 면적은 76km², 해안의 길이는 69km이다.암석을 잘라 만드는 건축구조가 여전히 유지되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이고, 1980년대부터 전 세계에서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장소로 유명해져서 연간 500여 회의 결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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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천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눌의산에서 발원하여 김천시 모암동에서 감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직지천은 황악산 하곡에 조성된 직지사(直指寺)에서 따 온 이름이다.직지사는 418년(눌지왕 2) 아도화상이 일선군(一善郡) 선산(善山)에 도리사를 세우고 멀리 김천의 황악산을 가리키면서 ‘저 산 아래도 절을 지을 길한 땅이 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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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토시
미토시는 베트남 띠엔장성의 성도이다. 베트남 남부 메콩강 삼각주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을 기준으로 인구는 27만의 도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