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2018년 신규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 공고
여성가족부가 2018년 신규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신청을 공고했다.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의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조직(기업)으로, 여성가족가족부 장관이 지정한다. 여성·가족·청소년 분야에서 사회적목적 실현의 대표적인 사...
-
대한민국퇴직공무원노동조합 출범…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대한민국퇴직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문경철)은 공무원 퇴직자들로 구성된 노동조합 출범을 알리는 사업설명회를 2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전·현직 공무원 단체 및 노동단체, 정치, 언론 등 유관분야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향후 정책 및 사업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대...
-
수도권에 30만가구 추가공급...신도시급 택지 4~5곳 조성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물량을 늘리기 위해 서울과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사이에 총 330만㎡ 이상 면적의 신도시 4∼5곳을 추가 조성해 총 20만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와 개포동 재건마을 등 서울 수도권 17곳은 공공주택지로 총 3만 5000가구가 공급된다.국토교통부는 21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
-
우리은행 전산장애로 타은행 송금 안돼 고객 불만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우리은행의 전산장애로 한동안 다른 은행으로의 송금이 중단돼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전산 문제가 아니라 금융결제원의 타행 공동망 회선 중 우리은행과 연결된 회선 장애로 송금이 안되고 있다”면서 “현재 복구를 했는데 트래픽이 몰리고 있어서 간헐적으로 됐다 안됐다 하고 있...
-
하림, 농가 상대 꼼수 이익 챙기기 들통...과징금 8억원 부과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은 20일 닭 가격 산정과 관련,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50여개 농가와 거래를 하며 전체 거래의 9010건 중 32.3%인 2914건에 대해 생닭의 가격을 낮게 산정했다는 혐의다.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이날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7...
-
중기부, 상생결제 이용 의무화 21일 시행
어음대체 수단인 상생결제 이용 의무화가 21일(금)부터 본격 시행된다. 상생결제로 납품대금을 지급받은 기업은 자신의 협력업체에게도 상생결제나 현금으로 결제해야 한다. 결제비중은 지급 받은 대금 중 상생결제가 차지하는 비율 이상이어야 한다. 1차 협력사가 상생결제를 받은 만큼 후순위 협력업체에게도 같은 비율 이상으로 내림으...
-
추석 황금연휴, 보령에서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봐요
보령시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대천해수욕장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보령스카이바이크는 추석 당일인 24일만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 관광 컨버전스 시대를 의욕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지난 2016년 운영을 시작한 스카이바이크는 본격적으로 운영...
-
보령머드축제,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 지식관리 부문 최우수상
▲ 2018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관리 부문 최우수상 받은기념장면보령시는 지난 18일 오후 매일경제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 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매일경제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등이 주최하고, 매경비즈가 주관한‘대한민국 빅데이터 ...
-
8월 담배 판매량, 가격 인상전보다 14.3% 줄었다
기획재정부가 19일 발표한 '8월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담배 판매량은 3억 640만 갑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0.3%(90만 갑) 증가했다.전년 동월과 비교한 담배 판매량은 올해 7월 240만 갑(0.7%) 증가한 것에 이어 지난달까지 2개월 연속 늘었다.유형별로 보면 궐련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궐련형 전자담배(이하 전자담배) 판매량이 증가하...
-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없이 6만2000호 주택 가능”
서울시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 없이도 중앙정부의 주택공급목표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대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시민단체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포기할 수 없는 환경보호 가치를 지키면서도 여당 소속으로서 정부 요구안도 일부 수용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18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





